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2/06/19
시편 20편 여호와의 성호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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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가브리엘
Subject     가브리엘성가대..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예배위원의 예배자가 되어,

이른 아침부터 남편과 아이들을 챙겨가며,

영적전쟁을 치뤄가며,

성산교회로, 3층으로 들어오는

대원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내심...은혜를 받았답니다..

때론, 아이들의 투정에, 늦게서야 잠자리에 든 후유증으로,

이모양 저모양으로 지친 모습으로도,

또,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된 마음으로,

이야기꽃을 피워가며 서로를 바라보며,

건네는 말한마디에, 피로가 풀리듯

함께 찬양하는 저로서는 참으로 감사할뿐입니다..

그것 아시는지요..

머리부터 내려주시는 성령의 은혜...

함께 찬양하며 은혜의 전율이 일곤 합니다...

주님이 계시므로, 내가 있듯

성가대원들이 있기에, 저또한 있음을

고백합니다...

가브리엘 성가대, 애 많이 쓰셨읍니다..

대장님을 비롯하여

임원진 또한 수고 많으셨어요... 

사랑합니다~

성산교회가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칭찬릴레이붐이 일어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어쩜, 당신은 그리도 주님 닮으셨는지요~

Date : 2006-07-20 12:08:06    Read : 1984 
유병석
머눈엔 머만 보인다고 (표현이 좀 그렇죠 ㅋㅋㅋㅋ
~~알아보는 당신도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하는 건가요
2006-07-21 13:15:23 
이은주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성산의식구들...
힘내세요...
2006-08-03 16:41:13 
가브리엘
사모님..감사해요..여기저기,사모님의 흔적을 찾아보고 있었읍니다...
몸은 떨어져있어도 가까이에 있는듯해서, 너무 좋네요~ 전, 요즘..칭찬을 아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듬뿍 들었답니다..물론, 이땅에서 상을 받으면, 하늘에서 받을 상이 없다는 말씀도 있지만, 서로 부족하기에, 서로가 연약하기에, 따뜻한 격려와 칭찬한마디가 어마어마한 힘을 실어줄수 있음을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그래서, 더욱 우리교회가 칭찬릴레이붐이 일어, 서로를 칭찬하고 아껴주는 말로, 성산홈피가 꽃피길 원하고 바라고 있읍니다..저 먼저 조금씩 실천해 보려구요..기도해주세요~
2006-08-04 12:45:18 
 7월30일 2부 찬양입니다
유병석
 7월23일 1부찬양곡입니다.
예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