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19/04/22
예수님의 행저 (30) / 십자가의 영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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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예수님의 행저 (30) / 십자가의 영광은 부활
성경: 마28:1-15절,         제 목: 십자가의 영광은 부활
설교: 김 병철 목사, 일시:2019년 4월 21일(주일 낮 설교)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십자가의 영광은 부활”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본문 내용은 마태, 마가, 누가 그리고 요한복음의 동시에 모두 언급된 말씀입니다. 지난주 말씀드린 것과 같이 예수님의 공생애 가운데 가장 중요한 대목을 꼽는다면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 그리고 오늘 말씀드릴 부활의 사건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사건이 없다면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 그리고 인간을 위해 그 어떤 희생도 어쩌면 무의미한 것이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혀 그냥 그대로 죽고 끝난 것이 아니라 삼 일만에 다시 살아나셨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므로 승리하셨기에 예수님의 값진 희생과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이 빛을 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예수님의 부활 사건으로 인하여 이 세상에 다시 조명받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부활의 사건은 우리 모두에게 정말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부활의 아침에 전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다시 결단하고, 영적인 신앙과 육체적 질병에서 고침받아 회복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천사가 여자들에게 무슨 말을 하였습니까? (1-8절) 여인들이 이른 아침 새벽에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가게 되었는데 엄청나게 놀라는 사건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새벽에 올라가면서 고민에 빠졌습니다. 어떻게 하나! 그 큰 돌을 옮겨줄 사람이 우리에게는 없으니 라고 고민했습니다. 재미난 것은 기본적으로 어디를 가면 그곳에 가서 해야 할 일, 그리고 그 일에 적합한 사람이 누가 있는지를 찾아보고는 일을 시작하지 않나요. 그런데 여인들은 아무 생각하지 않고 가서 어떻게 하다 보면 되겠지! 안일한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여인들의 간절한 마음을 이곳에서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여인들이 얼마나 예수님을 만나보고 싶었으면, 그의 무덤에 가서라도 보고 싶었는지 그것까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이 저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때 그 무덤에서 여인들은 천사를 만났고, 그 천사들로부터 메시지를 듣게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메시지를 들었을까요?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아라. 그리고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리니 거기서 너희가 보리라. 고 들었습니다. 여인들은 천사들로부터 중요한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그가 살아나셨느니라.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실 것이다. 갈릴리에서 너희가 주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고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것이 아니라 살아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는 죽은 종교가 아니고, 또한 죽이는 종교는 더더욱 아닙니다. 기독교는 살아있는 종교이고, 산 자, 부활하신 예수를 증거하는 산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꿈틀꿈틀 살아 역사 움직이는 종교임을 믿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여자들을 만나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 (9-10절) 너희는 평안하냐? 무서워하지 말고,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인들은 깜짝 놀라서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여인들이 무서워 천사의 말을 믿지 못할까 봐! 예수님께서 또다시 나타나셔서 확실하게 자기 자신이 살아났음을 확인시켜, 보여주셨던 것입니다. 믿습니까?

  여자들의 반응은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 (8-9절)  무덤에 찾아갔던 여인들의 반응을 한 번 정리해봅시다. 일단 새벽에 찾아간 여인들의 이름을 정리해보면, 여인들이 누구이며, 몇 명인지는 정확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사복음서를 통해서 보면‘막달라 마리아,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 살로메, 요안나와 또 다른 여자들도.’라고 복수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명확하게 기록한 이름 외에는 여인들 안에 누가 있었는지, 또 인원은 몇 명인지는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여자들이 새벽에 무덤으로 가는데 걱정이 태산 같았다고 했지요. 그것은 그 엄청난 돌을 누가 옮겨주겠는가? 여인들이 어쩌면 갑론을박 토론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군인들에게 부탁하면 옮겨줄까? 천만에 그들은 절대로 옮겨주지 않을 것이다. 아니야! 남자가 부탁하면 그럴지 모르지만, 여자인 우리가 간절하게 부탁하면 그들이 도와줄지도 몰라! 하면서 서로들 의논하면서 갔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여인들의 생각과는 전혀 상상을 초월한 사건이 여인들이 무덤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벌어져 있었습니다. 돌 문이 활짝 열려 있었던 것입니다. 여인들은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지요.

  본문 8-9절“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들은 여인들의 삶과 그때 여인들의 심적 상황 면밀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9절에 예수님께서 여인들에게 물었습니다.‘평안하냐!’이 말은 여인들의 삶 자체가 평안이 없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평안한 사람에게 평안하냐! 묻는 사람은 없습니다. 평안이 없는 자에게 평안하냐! 묻는 것이지요. 옛날 어른들께 인사를 할 때 인사 그 내용이 무엇인지 아십니까?‘어르신 진지 잡수셨습니까? 식사 하셨습니까?’이렇게 인사했어요. 왜지요. 당시에 밥을 먹지 못하고, 굶는 사람이 많았다는 말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유사한 경우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여인들에게 샬롬하셨던 것처럼 이스라엘 사람들의 인사 중에 샬롬(평안)이라는 인사를 많이 합니다. 지금도 합니다. 왜! 이스라엘 사람들은 만나는 자들에게‘샬롬’이라고 인사를 했을까? 그 당시 그들의 삶이 평안했기 때문에 샬롬이라고 한 것인가? 아니면 정말 샬롬(평안)을 원하기 때문에 샬롬이라고 한 것일까? 후 자인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한국 사람보다 더 많은 지배를 받으면 받았지 못하지 않았던 민족입니다. 그들은 늘 지배를 받으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너무나 샬롬(평안)을 원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언제, 어디서나 만나는 사람들에게 인사하기를 샬롬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입니다. 그들의 내면 깊은 곳에 한 가지 염원이 있다면 그것은 샬롬(평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평소에 인사를 샬롬(평안)이라고 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지금도 전쟁 중입니다. 이스라엘 안에는 팔레스타인과 접경을 이루고 있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언제 어디서 폭탄 테러가 날지, 포탄 날아와 우리의 집을, 우리의 자녀를 위협할지 모르기 때문에 노심초사 늘 걱정, 근심, 불안을 앉고 살아갑니다. 완전히 전투 중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러니 마음속에 무슨 평안이 있었겠습니까? 본문에 여인들의 삶은 어떻겠습니까? 그들의 마음속은 그다지 평안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주님을 잃은 그 마음이 오죽하겠습니까? 그래서 주님께서 여인들에게 묻기를 너희는 평안하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에게 지금! 이 시간, 주님이 찾아오셔서 물으십니다.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평안하냐? 너는 무엇 때문에 평안하냐? 너는 무엇으로 인하여 행복하고 있느냐? 찬양 가운데 승리자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그 가사 내용 일부를 소개합니다.“무엇이 널 힘들게 하는가? 무엇이 참 평안을 깨드려 버리는가? 네 마음속 깊은 곳 그 어딘가엔 폭풍이 휘몰아치는 영적 싸움이 있네.”과연 성도 여러분 안에 진정한 평안은 있으신 것입니까?

  8절을 보면‘달음질할새’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여자들이 달음질할 때에 어떤 심정으로 달음질을 했을까가 본문 8절에 그대로 담겨 표현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세 개로 요약할 수 있는데, 저는 이 부분이 저와 여러분들이 복음을 전할 때의 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1) 여자들이 무서워(두려움)서 달음질 한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웠으면 본문 1-15절을 보면‘무서워’라는 단어가 무려 4번이나 언급하고 있는 것을 보면 여인들이 얼마나 무서워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고, 천사도, 예수님께서도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머릿속에 본문 내용을 그리시면서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여인들이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갈 시기는 새벽이었습니다. 해가 돋기 전이었으니 깜깜했습니다. 깜깜한 새벽에 무덤을 찾아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무서웠겠습니까? 그리고 지진이 났고 번개가 치며 흰옷 입은 천사를 보았다고 했습니다. 그 여인들은 흰옷 입은 이를 천사로 보았을 텐데, 여인들이 천사로 보았을까? 아니면 귀신으로 여겼을까? 여러분 상상해보세요. 인간의 마음은 동양이나 서양 다 같은 것 같습니다. 천사가 아닌 귀신으로 여겼을 확률이 높았을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리고 그들은 천사를 평생 처음 본 것입니다. 걸음아 나 살려라. 하는 느낌, 감정으로 달음질했을 것입니다.

  본문 4절을 보면“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고 했습니다.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기절했다던가? 아니면 완전히 정신이 한 반쯤 나간 상태, 너무 놀라 말문이 막혀 얼음처럼 얼어붙은 상태가 아닐까요? 그렇지요. 지키던 자들이 남자들, 젊은 군인들이었을 확률이 높았겠지요. 어째든 젊은 군인이든 나이든 군인이든 간에 남자였을 것입니다. 남자들도 그때 그 상황을 보고는 죽은 사람처럼 되었는데 여자들은 어떠했을까요? 말할 것도 없이, 너무나 놀라서 가슴이, 심장이 멈추듯 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삶 자체가 복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를 보고 있는 눈이 수백 개, 수천 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여인들은 두렵고 떨리는 심정으로 제자들을 향하여 달려갔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도 정말 두렵고 떨리는 심정으로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십자가의 못박혀 죽으시고 삼 일만에 부활하신 이 영광스러운 복음을 두렵고 떨림으로 전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믿습니까?

  2)큰 기쁨에 감격하며 달음질했을 것입니다. 여인들은 너무나 큰 슬픔에 잠겼습니다. 그렇게 믿었던 예수님께서 하루아침에 힘없이 로마 군인들에게 잡혀가셨고,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극형인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을 때, 여인들의 가슴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질 정도로 무섭고, 두려우며, 좌절과 절망 슬픔이 밀물처럼 밀려 왔을 것입니다. 아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힘없이 돌아가셨을 때, 여인들과 제자들은 절망했고, 이제는 끝이구나!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저라도 충분히 그러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흰옷 입은 천사, 다른 곳에서는 젊은 청년으로 나타나‘어찌하여 살아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가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너희는 이 사실을 제자들에게 알리라고 했습니다. 놀랍게도 제자들은 여인들의 말을 믿지 못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인들은 예수님께서 살아나셨다는 소식을 듣고 무조건 달려 나아가 제자들에게 달음질하려고 할 때, 예수님께서 그들을 직접 만나 주셨습니다. 그러고는 천사가 한 말과 같이 똑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 현장에 있었던 여인들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며, 감격했을까요? 이것은 경험하지 못한 자는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너무나 감격한 나머지 주체할 수 없는 기쁨으로 달음질하여 이 기쁜 소식을 전했건만, 제자들은 반응은 의외였습니다. 제자들은 여인들의 말을 허탄한 듯이 여겨 믿지 않았다고 했습니다.‘허탄한 듯’이 라는 말은 거짓되고 미덥지 아니하여 믿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어째든 여인들이 이 기쁜 소식을 전하려는 마음만큼은 금메달감이었습니다. 큰 기쁨과 감사와 큰 감격 속에 이 복음을 전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고 있기는 합니까? 여러분 속이 이와 같은 큰 기쁨과 감사와 감격이 있기는 한 것입니까? 이 기쁨과 감사와 감격이 없다면 오늘 이 시간에 회복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구원에 감격, 복음에 대한 감격...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려 돌아가시고, 삼 일만에 부활하신 그 영광스러운 그 감격이 회복될 수 있기를 다시 한번 축원 드립니다. 축원합니다.

  3) 여인들이 너무나 기쁨 나머지, 이 소식을 제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빨리 무덤을 떠났다. 달려갔다고 했습니다. 본문 8절 봅시다.“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인들은 천사들에게“너희가 찾는 예수는 살아나셨느니라.”고 들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여인들에게 직접 만나 주심으로 인하여 너무나 기쁨 나머지 빨리 달음질하여 무덤을 빠져나갔다는 것입니다. 여인들은 늦장 피울 수가 없었습니다. 천천히 시간이 나면, 한가한 때에 복음을 전하겠다는 안일한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산의 가족 여러분! 이 굿 뉴스를, 나의 가까운 이웃에게,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므로 그들이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소개해 주시기를 바라고. 하나님께 그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여인들의 이와 같은 심정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큰 기쁨과 감사와 감격으로, 빨리 이 복음을 전하려는 자세가 필요한 줄 믿습니다. 어떻게 이 기쁨 소식을 천천히 전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이 귀중한 복음을 차일피일 미룰 수 있겠습니까? 안일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내일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안일한 생각을 하는 이들은 언제나 내일 하면 되지 뭐! 라고 생각합니다. 그와 같은 사고를 쓰레기통에 버리십시오. 다시 결단합시다. 오늘 이 순간이 중요합니다. 지금, 이 시간이 중요합니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습니다. 오늘만 있는 것입니다. 주님 오늘 이시간 주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남으로 도마와같이 나의 하나님, 나의 주여! 외치며 부활의 증인으로 거듭나기를 소원합니다. 이것이 바로 여인들이 복음을 전한 자세였다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복음 전하는 자의 자세입니다.

1.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2.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같이 희거늘 4.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5.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7.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8.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9.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10.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11.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12.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13.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14.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 하니 15.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1.さて, 安息日が 終わって, 週の 初めの 日の 明け 方, マグダラ の マリヤ と, ほかの マリヤ が 墓を 見に 來た. 2.すると, 大きな 地震が 起こった. それは, 主の 使いが 天から 降りて 來て, 石をわきへころがして, その 上にすわったからである. 3.その 顔は, いなずまのように 輝き, その 衣は 雪のように 白かった. 4.番兵たちは, 御使いを 見て 恐ろしさのあまり 震え 上がり, 死人のようになった. 5.すると, 御使いは 女たちに 言った. 「恐れてはいけません. あなたがたが 十字架につけられた イエス を 搜しているのを, 私は 知っています.6.ここにはおられません. 前から 言っておられたように, よみがえられたからです. 來て, 納めてあった 場所を 見てごらんなさい.7.ですから 急いで 行って, お 弟子たちにこのことを 知らせなさい. イエス が 死人の 中からよみがえられたこと, そして, あなたがたより 先に ガリラヤ に 行かれ, あなたがたは, そこで, お 會いできるということです. では, これだけはお 傳えしました.」8.そこで, 彼女たちは, 恐ろしくはあったが 大喜びで, 急いで 墓を 離れ, 弟子たちに 知らせに 走って行った.9.すると, イエス が 彼女たちに 出會って, 「おはよう. 」と 言われた. 彼女たちは 近寄って 御足を 抱いて イエス を 拜んだ.10.すると, イエス は 言われた. 「恐れてはいけません. 行って, わたしの 兄弟たちに, ガリラヤ に 行くように 言いなさい. そこでわたしに 會えるのです.」 11.女たちが 行き 着かないうちに, もう, 數人の 番兵が 都に 來て, 起こった 事を 全部, 祭司長たちに 報告した.12.そこで, 祭司長たちは 民の 長老たちとともに 集まって 協議し, 兵士たちに 多額の 金を 與えて,13.こう 言った. 「『夜, 私たちが 眠っている 間に, 弟子たちがやって 來て, イエス を 盜んで 行った. 』と 言うのだ. 14.もし, このことが 總督の 耳にはいっても, 私たちがうまく 說得して, あなたがたには 心配をかけないようにするから.」 15.そこで, 彼らは 金をもらって, 指圖されたとおりにした. それで, この 話が 廣く ユダヤ 人の 間に 廣まって 今日に 及んでいる
Date : 2019-04-22 13:32:16    Read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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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예수
 예수님의 행적 (29) / 예수 생명, 내 생명
작은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