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19/07/06
영적 전쟁 2 /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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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영적 전쟁 2 /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성경:엡6:10-20절,   제목: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설교:김 병철 목사, 일시:2019년 6월 30일(주일 낮 설교)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임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화약이 없는 총알, 수류탄, 지뢰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경건의 모양만 있고, 능력을 상실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는 예수님의 제자가 아닌 종교인으로 전락한 무늬만 갖춘 교인입니다. 사랑하는 동경성산교회 성도 여러분! 저를 비롯하여 여러분 모두는 과연 영적 전쟁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영적 싸움을 하려면 먼저 강건해야 합니다. (10절) 옛날에는 두 사람이 링 위에 올라가서 글러브를 끼고 상대방을 주먹으로 때려 쓰러뜨리거나, 아니면 많이 정확한 부위에 때리면 승리를 거두는 경기가 권투입니다. 그 이후에는 K1(킥복싱)이라고 하는데 유사하기는 하지만 이 경기는 손과 발을 다 사용하여 상대방을 때려 쓰러트리거나, 정확한 부위에 때리면 승리를 거두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UFC 라는 경기인데 이것은 손발뿐 아니라 온 몸으로 싸움을 해서 이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잔인할 정로 폭력적인 경기입니다. 제가 왜 이런 경기를 이야기하는가? 싸움입니다. 세가지 모두 싸움인데 주먹만 강하다고 승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먹도 강해야 하지만 웬만큼 맞아도 견디어 낼 정도의 체력이 강해야 싸워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과 귀신이 지속적으로 공격하는데 이기려면 공격과 방어할 무기가 있어야 합니다. 먼저는 영적으로 강해야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영적인 능력을 갖출 수 있을까요? 본문 10절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고 라고 했습니다. 너희가 주 안에서 있어야 강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힘의 능력(예수님의 능력, 성령님의 능력)으로 강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을 갖추어야 강력하여 원수 사단과의 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승리하게 되는 줄 믿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원수가 날 향에 와도 쓰러지지 않으리 주가 주신 능력으로 주가 주신 능력으로 주가 주신 능력으로 일어서리)

  영적 능력을 갖추게 되면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일까? (롬12: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영적인 능력을 갖추면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영적인 분별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 영적 분별력이 없으면 첫째는 적군인지 아군인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닥치는 대로 싸움입니다. 전쟁터에 나갔는데 똑같이 군복을 입었다고 다 같은 편은 아닙니다. 위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 분별을 잘 못하면 다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전쟁은 적과의 싸움에 앞서 아군에게 신호를 보낼 때에 나팔을 불어 알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나팔수가 자기 입맛대로 나팔을 분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그것은 아군 모두를 죽이는 행위인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살고있는 이 세상은 유람선을 타고 흥겹게 술에 만취해, 즐기는 곳이 아닙니다. 치열하게 싸움해야 하는 전쟁터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영적 전투현장입니다. 그래서 우리들 모두는 군함(전투함)올라 타야만이 안전한 것입니다.

  만약에 군인이 자기 아군과 적군을 구분 못하고, 총을 아무대나 난사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처럼 어처구니없는 일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처럼 영적 분별력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둘째는 아군인지 적군인지를 분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하는 것입니다. 아군인지, 적군인지를 어떻게 구분할까요? 다시 말하면 우리들의 삶의 현장에서 이것이 사탄이 장난을 치고 있는 것인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계시는 것인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은 그 과정과 결과가 아름답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나 사단의 장난은 그 과정과  결과가 인간을 파멸로 몰고 갑니다. 사람을 파괴시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0:9-10절“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결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탄 마귀의 주된 전략은 무엇일까? 첫째, 의심입니다. 둘째, 욕망입니다. 셋째, 속임수입니다. 넷째, 분열입니다. 다섯째, 낙심입니다 이 외에도 얼마나 많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믿음으로 생각할 때에도 이것은 아니다. 라고 생각되어진다면 대체적으로 맞습니다.

  우리들이 싸워야 할 대상이 누구라고 했습니까? (12절)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라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의 싸움인 것입니다. 본문 12절 함께 읽어봅시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고 했습니다. 에베소서2:2절 “그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믿지 않는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의 배우에는 악한 사단이 장난을 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심지 믿음이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사단은 장난을 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를 속상하게 만드는 눈에 보이는 남편, 자녀, 시어머니, 시동생이 원수가 아닙니다. 배우의 세력인 사단과 그 귀신을 내어 쫓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내 옆에 있는 동료가 원수가 아닙니다. 악한 결과를 보면 그 배우에 세력이 있음을 깨달아야 할 줄 믿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어떤 분은 이렇게 질문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목사님, 믿지 않는 모든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의 뒤에 항상 악한 사단과 귀신이 장난을 친다는 말은 너무 과장된 것 아닙니까?”라고 묻는 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의 대답은 단호합니다. 항상 그 뒤에는 사단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지 못하면 종노릇합니다. 사단, 귀신에게 사로잡혀 평생 끌려다니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영적 분별력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하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먼저는 순간, 순간 삶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롬12:1-2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공적인 예배를 잘 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삶의 순간, 순간의 예배를 잘 드려야 합니다. 하루의 예배를 순간, 순간 영적인 우선순위를 찾아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아무렇게나 살다가 주일날 예배당에 와서 한번 예배를 드리므로 마치 자신의 모든 잘못된 것을 속죄 내지는 일주일의 잘못된 삶을 퉁치는 것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일주일 내내 씻지 않다가 한번 목욕탕에 가서 일주일 분량의 때를 벗겨대려는 것과 같습니다. 순간, 순간의 삶의 예배는 그때 그때 영적으로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사모하고 감사하는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인 거룩한 삶입니다. 이렇게 살다가 공적 예배에 나와 감사와 찬송과 능력을 힘입는 예배가 주일 예배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1절), 이 부분을 본문은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11절에서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했고, 13절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고 했습니다. 이 부분을 구지 차별을 둔다면 그것은 입는 것은 지속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것이고, 취하라는 말은 전투할 때마다 취하여 사용하는 것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째든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전신갑주 무기는 무엇일까?

-진리 허리띠: 진리를 붙잡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추상적인 말씀이 아니라, 직접 이 말씀이 나의 삶의 무기가 되어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붙잡고 있는 것이 진리가 아니라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진리란 무엇입니까? 여기에서 학자들은 이것이 진리의 의미보다는 정직과 성실에 의미로 보는 것이 옳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보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진리 때문에 더 정직하고, 성실하게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볼수 있습니다. 문자 그대로라고 말한다면 진리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영적 전쟁에서 있어서 마찬가지입니다. 갑옷이 무겁다고 거부하는 군인은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듯이 영적 갑옷 입기를 싫어하는 성도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거짓과의 전쟁을 선포하라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적 거짓말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확실하게 진리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진리라는 단어를 사용할지라도 모든 것은 상대적인 것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고정되어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 각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개인적으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것은 이렇게 확실하게 진리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이 주장과 명제 많은 움직일 수 없는 확실한 진리라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란 무엇으로부터 자유롭게 된다는 말씀입니까? 사탄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것입니다. 악으로부터 자유롭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자유를 누리려면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진리를 경험해야 하는 것이지요.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됩니다.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죽은 그 주님을 직접 말씀으로, 인격적으로 경험이 되어야 참 자유, 기끔, 축복, 신앙생활의 자유 함을 누리게 되는 줄 믿습니다.

-의의 호심경(흉배): 인간 안에 있는 세 가지 분열된 요소들이 사탄이 공격하는 중요한 통로가 됩니다. 첫째는 자기 의견입니다. 자기 의도는 죄의 증상입니다. 둘째는 자기 의미입니다. 인간의 실상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이 도덕입니다. 도덕 자체는 전합니다. 하지만 도덕적으로 악한 죄를 지은 일이 없고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해서 자신의 도덕적으로 더 낫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면서 도덕적인 존재로 변한다는 사실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바리새인들이었습니다. 셋째는 자책감, 죄책감입니다. 의로움은 인간의 능력으로 해결될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죄인 된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도덕적 의미가 아닌 행위가 아닌 전체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되어진 것을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 속에 살기는 인간 스스로가 뭔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또한, 율법이나 자신의 행위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믿습니까? ‘확실하게 네’ 라고 대답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죽어도 천국 갈 자신이 있습니까? ‘그것은 좀, 아직은 좀’이라고 말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아직도 죄가 많고, 제가 하나님께 열심히 하지 못해서...등등...이것이 우리들의 현실인 것입니다. 의의 호심경(흉배)이란 칭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진 것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확신인 것입니다.

-평안의 복음에 신: 평안의 복음은 하나님과 죄인 사이에서 화평케 하시는 중보자의 역할을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화평의 복음입니다. 그러니깐? 저와 여러분들이 첫째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둘째는 성도들과의 화목입니다. 그래야 사탄의 공격에서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는 화목한데 믿는 성도들과의 화목이 안된다. 사탄의 공격에 딱 걸려드는 것입니다. 반대로 성도들과의 화목, 인간관계는 너무나 좋은데 하나님과 영적 관계가 안 좋은 것입니다. 이것도 사탄의 공격에 딱 걸려드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고후5:18-19절“18.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고 하셨습니다.

-믿음의 방패: 여기서 ‘방패’는 조그마한 것이 아니고 길이가 1.2m 넓비는 0.77m나 되는 전신을 다 가릴 수 있는 긴 장방형의 것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믿음’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했습니다. 이 화전은 불화살을 의미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께 대한 온전한 신뢰는 사단이 가공할 모든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막아주는 방패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어떤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방법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실 것이라는 그 믿음이 있으면 지금의 고난도 넉넉히 믿음으로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믿음의 방패없으면 조그마한 염려, 근심, 걱정에 사로잡혀 삽니다. 건강 염려증, 불안증, 공포증...사탄이 우리 맘속에 부정적인 것들을 안겨줄 때에 믿음의 방패가 없으면 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그분은 전능하신 분이시고, 나를 누구보다 잘 아시고,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마태복음 7:7-11절“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구원의 투구: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곳은 머리일 것입니다. 전쟁에 나가서도 투구를 반드시 쓰게 됩니다. 머리를 보호해야만 살수 있지요. 구원의 투구란 구원의 확신입니다. 이 구원에 확신이 없어서 늘 흔들리는 믿음이 있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이신득의 칭의 교리와 유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셔서 그분께서 저와 여러분들의 죄 문제와 모든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음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죽어도 천국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믿었으니 이제는 아무렇게나 살수 있다는 말인가? 그것은 아닙니다. 구원을 받게 되면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날마다 정직과 성실 복음을 붙을고 몸부림치며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 드렸습니다.

-성령의 검(말씀의 검): 성령의 검은 성도의 무장에서 유일의 공격용 무기로, 하나님의 말씀과 동일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유일한 공격용 무기로 제시된 것은 성도들의 영적전투에 있어서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할 뿐만 아니라 성령께서는 말씀을 통해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성도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이처럼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말씀과 기도를 병행하므로 성령의 검이 녹슬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말씀 자체가 녹이, 쓰는 법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사용하는 성도의 영혼이 병들어서 능력있는 삶을 살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후에 기도를 성령 안에서 깨어 있도록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되 성령 안에서 깨어 자신을 위해 기도해야 하고, 성도들을 위해서 중보해야 하며 더 나아가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오늘 본문 에베소서는 말씀하고, 부탁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맺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영적 싸움을 할 준비가 되어 있으십니까? 영적싸움에 앞서 저와 여러분들이 준비해야 합니다. 영적으로 예수 안에서 강건해야 합니다. 영적 분별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군과 적군을 구별할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매일같이 순간, 순간 영적 우선순위를 정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삶의 예배와 공적예배에 성공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취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10.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10.終わりに 言います. 主にあって, その 大能の 力によって 强められなさい. 11.惡魔の 策略に 對して 立ち 向かうことができるために, 神のすべての 武具を 身に 着けなさい. 12.私たちの 格鬪は 血肉に 對するものではなく, 主權, 力, この 暗やみの 世界の 支配者たち, また, 天にいるもろもろの 惡靈に 對するものです. 13.ですから, 邪惡な 日に 際して 對抗できるように, また, いっさいを 成し 遂げて, 堅く 立つことができるように, 神のすべての 武具をとりなさい. 14.では, しっかりと 立ちなさい. 腰には 眞理の 帶を 締め, 胸には 正義の 胸當てを 着け, 15.足には 平和の 福音の 備えをはきなさい. 16.これらすべてのものの 上に, 信仰の 大盾を 取りなさい. それによって, 惡い 者が 放つ 火矢を, みな 消すことができます. 17.救いのかぶとをかぶり, また 御靈の 與える 劍である, 神のことばを 受け 取りなさい. 18.すべての 祈りと 願いを 用いて, どんなときにも 御靈によって 祈りなさい. そのためには 絶えず 目をさましていて, すべての 聖徒のために, 忍耐の 限りを 盡くし, また 祈りなさい. 19.また, 私が 口を 開くとき, 語るべきことばが 與えられ, 福音の 奧義を 大膽に 知らせ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 私のためにも 祈ってください. 20.私は 鎖につながれて, 福音のために 大使の 役を 果たしています. 鎖につながれていても, 語るべきことを 大膽に 語れるように, 祈ってください.
Date : 2019-07-06 12:57:07    Read : 19 
 주일 설교 동영상 (유투브에 들어가셔서 동경성산교회 치시면 주일설교를 보실수 있습니다. )
작은예수
 영적 전쟁 1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작은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