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3/01/28
열왕기하 강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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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열왕기상 강해 (26) /반드시 성취되는 하나님의 뜻(예언)
성경:列王記上(왕상)22:1-17절, 제목: 반드시 성취되는 하나님의 뜻
설교:김 병철 목사,                   일시:2022년 10월30일(주일)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에 말씀의 제목은“반드시 성취되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놀라운 은혜와 능력이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런던의 에그리 컬쳐홀에서는 어느 날 15,000명이 모이는 대규모 집회를 열고자 유명한 설교자 스펄전 목사님께 설교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스펄젼 목사님은 여러 가지 스케줄로 인하여 사양을 했습니다. 그러자 주최측 사람들은 말하기를 "15,000명이나 모이는 대형집회인데 설교를 해주실 수 없으시다고요."하며 의아해 했습니다. 그러자 스펄젼은 말하기를 "15,000명이 모이는 대형집회가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여 순복하겠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달 면 삼기고, 쓰면 내뱉는 태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무엇이든지 간에, 혹 손해가 나고, 고통이 따르더라도 절대 순종하겠다는 마음의 각오와 헌신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기를 부인하고 나를 좇으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자기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취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기의 뜻을 내려놓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은 곧 자기 자신을 포기한다는 뜻이기도 하기에 더욱 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고 말씀하신 것이 바로 자기 뜻을 부인하는 것, 자기 자신을 포기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내 뜻이 아버지의 뜻이라고 착각합니다. 십자군 전쟁 때 모슬렘 교도를 죽이라는 교황의 명령을 그들은 그저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드렸고, 거기서 'Jesus Christ' 라는 단어가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모슬렘 교도들을 창, 칼로 찔러 죽이면서 "for Christ" 라고 외치며 죽였다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종종 내 뜻이 주의 뜻인 양 확신하고 이루어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신의 뜻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려고 우리를 때로는 좌절시키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뜻을 버리고, 포기하며, 주의 뜻대로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철저하게 깨닫게 해주시려고 하십니다. 그것을 배워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에 점진적인 구원의 삶입니다.

  본문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람과의 전쟁 이후 3년 만에 다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전쟁의 원인은 2차 전쟁 때, 포로가 되었던 벤하닷이 아합 왕에게 길르앗 라못 땅을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불이행하므로 일어난 것입니다. 길르앗 라못은 아람과 북이스라엘 모두에게 있어서 아주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였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합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말하기를 "그대들도 알다시피 길르앗 라못은 본래 우리 땅이었는데, 그것을 아람 왕에게 빼앗기고 찾을 생각도 않고 있으니 이래서 되겠소?" 그때 마침 유다 왕 여호사밧 왕이 아합 왕 함께 있었습니다. 아합 왕은 여호사밧 왕에게 싸움에 동참할 것을 요청합니다. 그때 여호사밧은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뜻을 묻자고 제안을 하지요. 아합과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뜻을 묻기 위하여 선지자들과 대화하는 장면이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입니다. 열왕기상 22장 전체를 살펴보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엣바알을 섬겼던 이세벨과 우상 숭배자가 되어 버린 아합 왕입니다.(왕16:30-31절) 와이셔츠나 옷을 입을 때,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옷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유는 첫 단추를 끼워야하는 자리에 끼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합 왕은 첫 단추를 잘 못 끼운 대표적인 왕입니다. 아합(BC 874-853년)은 아내 이세벨을 얻은 것이 큰 화근이 되었습니다. 아합의 아내 이세벨은 엣바알 우상숭배와 폭악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과 재앙으로 가문이 멸문하는 자리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세벨은 엣 바알의 딸입니다(왕상 16:31). 엣 바알은 시돈 사람의 왕이었습니다(왕상 16:31). 원래 바알의 제사장이었던 엣바알은 시돈의 왕 펠레스(Pheles)를 죽인 후 왕위에 올랐습니다. 그의 이름 ‘엣바알’의 뜻은 ‘바알과 함께한 자’라는 뜻이며 이것은 그가 바알에게 헌신한 열성적인 바알 신 숭배자라는 것을 뜻합니다. 이러한 강한 이교적 배경을 갖고 있었던 이세벨은 성경에서 가장 이교적이며 잔인한 성격의 여성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왕상 21:5-16, 25; 왕하 9:22).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고 이방 여인과 결혼한 아합은 쉽게 아내에게 충동되어(왕상 21:25) 바알의 우상 숭배자가 되어 버렸습니다(왕상 16:31; 21:26).

  자식을 끔찍이 여기는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잘못하게 되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우리 얘는 엄청 착한 아이인데, 친구 ..누구 누구와 어울려 다니더니 얘가 좀 이상하게 변했어요.”라고 말합니다. 원래 그 아이가 그런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친구로 인하여 충동을 받았을 수는 있겠지만, 본래 그 아이가 죄 성이 강한 존재라는 것을, 부모는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아합은 아내를 잘못 얻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원래 아합은 죄성이 강한 자였고, 그의 아내 이세벨로 인하여 충동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바알의 우상숭배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 자신을 신뢰하지 마십시오. 우리들은 원래 죄성이 강한 사람들입니다. 물론 주변 사람들과 환경의 영향을 받아 강한 충동을 느껴 죄를 범할 수는 있으나 결국 죄는 자기 자신이 짓는 것입니다. 핑계하지 맙시다.

  자신의 귀를 즐겁게 하는 사람들만을 좋아하는 어리석은 아합 왕이었습니다.(6-12절) 어떻게 보면 본문을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는데 거짓 선지자 400명과 참 선지자 미가야 선지자와 싸움입니다. 북 이스라엘의 거룩한 선지자 3명을 꼽으라고 하면 첫째, 엘리야, 둘째, 미가야, 셋째, 엘리사를 꼽을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아합은 과거에 바알을 섬겼던 거짓 선지자 400명이 있었던 것처럼 아합은 자칭 하나님의 선지자라는 400명 선지자를 그의 곁에 두었습니다. 아니! 선지자를 곁에 두었다는 것은 좋은 것 아닙니까? 중요한 것은 참 선지자를 곁에 두어야 하지만, 아합 왕은 주변에 거짓 선지자를 활개를 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선지자라기보다는 권력과 명예와 돈을 추구하는 아합 왕에게 아첨하는 선지자들이었습니다. 모름지기 선지자라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 뜻을 전하는 자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기는커녕 왕의 눈과 귀를 막고 권력과 돈과 명예의 탐하는 자들이었습니다.

  훌륭한 리더, 왕일수록, 곁에 둔 참모의 소리에 귀를 기울어야 합니다. 독불장군과 같은 리더는 실수를 많이 할 수밖에 없지요. 특히 어리석은 자는 아첨하는 자에 소리에 귀를 기울인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합 왕이 딱 이 경우에 속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사람들만을 좋아했고, 주변에 두기를 원했습니다. 오늘 날 우리들은 어떻습니다. 쓴소리, 책망을 받는 것보다 칭찬하는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있지는 않습니까?
  유다의 왕 여호사밧은 북 이스라엘의 아합 왕과 평화를 위한 동맹을 맺은 것이 아니라 불의와 야합, 타협을 했습니다.(4-6절)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여호사밧 왕은 의로운 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호사밧 왕은 아사 왕의 아들이지요. 그의 유명한 일화가 있지요. 전쟁할 때, 선봉장으로 성가대를 앞세워 나가면서“주만 바라볼찌라.”외쳤던 사람이 바로 여호사밧 왕이었습니다. 그랬던 왕이 어찌하여 우상숭배로 만연해 있던 아합과 동맹을 맺을 수 있습니까? 물론 평화를 위해 동맹을 맺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사밧은 아합 왕과 동맹을 빌미로 결국 불의와 야합, 타협을 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호사밧이 동맹을 맺는 의미는 아합과 이세벨의 딸과 결혼을 전제한 동맹인 것입니다. 이 동맹은 이세벨이 섬기고 있었던 바알우상을 유다 나라에 유입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여호사밧은 당시 우상숭배가 만연한 북이스라엘의 아합 왕과 동맹을 맺고, 그의 딸 아달랴를 며느리로 맞이함으로써 자신의 아들 여호람 시대에 종교적인 타락을 초래케 한 원인을 제공하였습니다.

  여호사밧은 아합과의 동맹을 맺지 말았어야 했을 뿐만 아니라 이방 여인과 혼인을 절대적으로 막았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렇게도 싫어하시는 이방 여인과의 결혼을 추진했던 것입니다. 금기 사항을 억지로‘평화’라는 동맹을 빌미로 하나님의 뜻을 저버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사밧은 결국 이세벨의 딸 아달랴와의 결혼 이후에 유다는 부패의 온상이 되어 온 신당마저 제거하지 못했고, 이것은 역대 사가들에 의해 항상 불만으로 지적당하고 있었습니다. 열왕기하 8:16-19절, 18절“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가서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여호람)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라고 했습니다. 북이스라엘이 무엇 때문에 망하게 되었습니까? 우상숭배 그것도 바알 우상숭배였습니다. 그런데 이세벨이 섬겼던 그 엣바알 우상을 유다의 영입하다니요. 이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여호사밧의 업적에 엄청난 큰 실수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후 이세벨과 아합은 딸 아달랴를 다윗 왕가와 결혼시킴으로써(왕하 8:25-27; 대하 21:5-7) 바알 숭배의 영향력을 남 유다에까지 미치게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하는 행동입니까? 순간에 실수가 엄청난 댓가를 치루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성취됩니다.(29-40절) 아합의 죽음은 참으로 허무했습니다. 아람 나라의 병사 한 사람이 무심코 쏜 화살에 맞아 죽게 된 것입니다. 아합 왕을 죽이고자 정조준한 것도 아니라 병사 한 사람이 무작정 쏜 화살인데 거기에 맞아 죽게 되었고, 결국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 예언한 대로 아합 왕의 피를 개들이 핥았먹었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본문을 볼 때, 아합이 어떻게 죽게 되었는지 거기에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합 왕에게 예언한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었는가? 거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거룩한 뜻은 놀랍게도 아람나라 이름 모를 병사에 의해서 성취되었다는 것입니다. 본문 38절“그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서 씻으매 개들이 그의 피를 핥았으니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거기는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이었더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배워야할 내용은 하나님의 예언은 반드시 성취됨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창세기 3:15절에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시작되었고 그 후 4,000년 후에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스라엘 유대 땅 가장 작은 고을인 베들레헴에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저와 여러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달려 돌아가셨다는 사실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약속(예언)이 때로는 더디게 이루어질수는 있으나! 중요한 것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약속한 그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아멘.

  말씀을 맺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 약속, 예언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아합에게 예언했던 그 약속이 전혀 이루어질 것 같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아합은 자신이 죽지 않으려고 왕복을 여호사밧 왕에게 입히고 자신은 일반 병사들처럼 옷을 입었으니 대체적으로 싸움에서 왕을 먼저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아합도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여호사밧에게 왕복을 입혔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호사밧을 보호하시고 참으로 어처구니 없게도 이름도 모르는 아람 나라 병사가 쏟 화살에 맞아 아합왕은 죽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의 죽음은 그냥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예언대로 사마리아 못에서 그의 시신을 씻으매 개들이 그의 피를 핥았으니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고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거룩한 뜻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1.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없이 삼 년을 지냈더라 2.셋째 해에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이스라엘의 왕에게 내려가매 3.이스라엘의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길르앗 라못은 본래 우리의 것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어찌 아람의 왕의 손에서 도로 찾지 아니하고 잠잠히 있으리요 하고 4.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당신은 나와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싸우시겠느냐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나는 당신과 같고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같고 내 말들도 당신의 말들과 같으니이다 5.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의 왕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 보소서 6.이스라엘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 명쯤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그들이 이르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7.여호사밧이 이르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8.이스라엘의 왕이 여호사밧 왕에게 이르되 아직도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그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그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그를 미워하나이다 여호사밧이 이르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9.이스라엘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를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10.이스라엘의 왕과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성문 어귀 광장에서 각기 왕좌에 앉아 있고 모든 선지자가 그들의 앞에서 예언을 하고 있는데 11.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자기를 위하여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 하고 12.모든 선지자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하더라 13.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신이 일러 이르되 선지자들의 말이 하나 같이 왕에게 길하게 하니 청하건대 당신의 말도 그들 중 한 사람의 말처럼 길하게 하소서 14.미가야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15.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그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또는 말랴 그가 왕께 이르되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16.왕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몇 번이나 네게 맹세하게 하여야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으로만 내게 말하겠느냐 17.그가 이르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에게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자기의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Date : 2022-10-31 11:22:39    Read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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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예수
 열왕기상 강해 (25) / 충만함으로 약점을 보안하라.
작은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