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3/03/26
충성스러운 일꾼들 / 민수기 13:25-3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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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열왕기하 강해 (2)
성경: 왕하 2:1-11절, 제목: 너는 여기 머물러 있으라.
설교: 김 병철 목사,    일시: 2023년 1월 22일 (주일)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에 말씀의 제목은“너는 여기 머물러 있으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놀라운 은혜와 능력이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옥(보석)과 석(돌)을 가리기 위해서 분명한 기준이 필요한 것입니다. A.W.토저,“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책 중에서 참된 영성의 척도는 열렬한 간증, 빈번한 기도, 큰 찬양이 영성과 관계가 전혀 없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것 자체가 영성도 아니고, 영성의 증거도 아니다. 참된 영성의 척도는󰡐우리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욕구들이 무엇이냐?󰡑에 달려 있다고 했습니다.

  첫째, 거룩해지기를 바라는 욕구입니다. 자신들이 남들보다 더 거룩하다고 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행복에 대한 갈망󰡑은 실상 그들이 거룩하지 않다는 충분한 증거입니다. 정말로 신령한 사람은, 기쁜 일이 생겨도 교만해지지 않을 정도로 성숙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쁨을 부어주신다는 것을 잘 압니다. 존 웨슬리는 초기 감리교 단체들 중 한 단체의 구성원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내가 보기에, 그들은 사랑 안에서 온전해진 것 같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어떻게 하면 거룩해질 수 있는지를 배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종교를 즐기기 위해 교회에 오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갈망의 욕구입니다. 세상에서 스스로 고난과 수치를 당하면서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신령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기도한 후, 속으로󰡒제가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라는 말을 덧붙이는 사람입니다. 그는 일종의 영적󰡐반사 작용󰡑에 의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셋째, 스스로 십자가를 지려는 마음(욕구)입니다. 영적인 사람은 자신의 십자가를 지기를 원합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역경과 환난을 받아들일 때 한숨을 쉬면서 그것을󰡐십자가󰡑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그들은 역경과 환난이 의인과 악인에게 모두 찾아온다는 것을 잊고 사는 사람들입니다.󰡐십자가󰡑라는 것은 우리가 굳이 당하지 않아도 되는 환난을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기 때문에 당하는 것입니다. 이 십자가는 우리에게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결과를 충분히 예상하면서도 자발적으로 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기를 선택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의 십자가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넷째, 하나님의 관점에서 판단하려는 욕구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사람이 영성이 깊은 그리스도인입니다. 모든 것들을 하나님의 저울로 달아보고 하나님께서 평가하시듯이 그것들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 성령 충만한 삶의 표시입니다.

  다섯째, 의로운 삶에 대한 욕구입니다. 신령한 사람의 또 다른 특징은 잘못 사느니 차라리 옳게 죽는 것을 택하는 것입니다.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의 확실한 특징은 생에 초연한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며 몸에 집착하는 그리스도인은 죽음을 생각하면 두려움에 떱니다.

  여섯째, 기꺼이 희생하려는 마음(욕구)입니다.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의 또 다른 특징은 다른 사람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자신보다 낫게 여기고, 자신은 주목받지 못해도 그들이 향상되는 것을, 보고 기뻐하는 성숙한 사람입니다. 그의 마음에는 시기심이 없는 것입니다.

  일곱째, 시간을 초월하는 마음(욕구)입니다. 영적인 사람은󰡐시간의 관점󰡑에서가 아니라󰡐영원의 관점󰡑에서 판단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신앙에 의해서 세상의 풍조와 시간의 유한성을 초월한 그는 마치 이미 이 세상을 떠나서 하늘나라에 도달한 사람처럼 생각하고 느끼는 법을 배운 사람들입니다. 본문을 통해서“너는 여기 머물러 있으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왜! 따라오겠다는 엘리사를 따라오지 못하게 한 것일까요? (1-2절)  본문을 보면 여호와께서 회오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끌어올리실 때가 되었을 때 엘리야와 엘리사는 길갈에서 나와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너는 여기 머물러 있거라. 여호와께서 나에게 벧엘로 가라고 명령하셨다.' 그러자 엘리사는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선생님이 살아 계시는 한 나는 선생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벧엘로 함께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장면이 무려 세 번씩이나 나옵니다. 길갈에서 벧엘을 갈 때, 그리고 벧엘에서 여리고로 갈 때, 마지막으로 여리고에서 요단으로 갈때에 이와 같은 장면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때마다 엘리야 선지자는 엘리사에 자신을 따라 못하도록 권면합니다. “너는 여기 머물러 있거라.” 그러나 엘리사의 대답 역시 같았습니다.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선생님이 살아 계시는 한 나는 선생님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엘리야 선지자는 왜! 따라오겠다는 엘리사를 따라오지 못하게 한 것일까요? 엘리사의 반응을 보기 위해서였을까요? 아니면 엘리야 선지자를 얼마나 신뢰하는가를 보기 위해서였을까요? 아니면 엘리야 선지자는 자신을 따라오겠다는 엘리사의 각오, 결단을 보고 싶어서 그런 것일까요? 엘리야가 가는 그 길은 힘든 길이고, 외로운 길이었습니다. 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았던 그 길을 엘리야는 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엘리야가 가는 그 길은 생명의 길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값진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 어려운 길입니다. 이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은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야는 그의 제자 엘리사에게 너는 여기 머물러 있으라 말했을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마태복음 7:13절“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라고 했습니다.

  본문을 읽으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룻기서를 떠 올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나오미가 룻기를 시험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 대화 속에서 룻의 대한 마음가짐을 분명히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남편을 잃은 두 여인에게 네 어머니 집으로 돌아가라. 이 말은 너의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말씀이고, 또한 네가 전에 섬겼던 너의 섬기는 신에게로 돌아가라는 말입니다. 그때 오르바는 시어머니와 입을 맞추고 곧바로 돌아갔습니다. 이 말을 되새겨보면 나오미의 자녀들은 믿지 않는 자들과 모두 결혼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어째든 룻은 고향을 뒤로한 체 시어머니를 따라 나서겠다며 무모한 행동을 합니다. 며느리인 룻은 ’한사코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고 어머니의 백성이 곧 나의 백성입니다. 또한,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는 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실 것이라.’고 강력하게 자신의 의지를 보여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나오미는 룻이 자신과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더 이상 말하기를 그쳤다.고 했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길은 쉬운 길이 아닙니다. 힘들고 험난한 길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에 대한 신뢰 더 정확하게 말하면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제자들이 뭐라고 하더라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다음 시간에 더 언급하겠습니다.)

  엘리야 선지자가 자신이 승천할 것을 어떻게 알고 있었을까요? (1,3,5,9절) 생각해 보십시오. 엘리사도 알고, 엘리사의 제자들 무려 50명의 제자들도 엘리야 선지자가 엘리사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알고 있었다면 엘리야가 몰랐다는 말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앞에서 엘리야의 사역을 통해서 미리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은 엘리야 선지자가 하나님과 소통하는 선지자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마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그릿 시내로 인도하셨고, 사르밧으로 인도하셨으며, 또한, 갈멜산에서 기적을 베풀 때도 이후에 호렙산에서도 엘리야는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깐 엘리야의 승천 또한, 여호와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이미 말씀하셨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엘리사와 그 제자들도 엘리야의 승천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평소에 여호와 하나님과 친밀하시기를 바랍니다. 엘리야는 여호와 하나님과 매우 친밀했던 선지자였습니다. 아멘 입니까?

  엘리야 선지자가 어떻게 승천했습니까? (9-11절) 엘리야 선지자와 엘리사가 요단을 건너 걸어가면서 엘리야 선지자가 엘리사에게 물었다. '내가 네 곁을 떠나기 전에 너에게 무엇을 해 주었으면 좋겠는지 말해 보아라.' 그때 엘리사가 '선생님의 영적 능력을 내가 두 배로 받게 해 주십시오.' 그 간청을 들은 엘리야는 '네가 정말 어려운 것을 요구하는구나. 그러나 내가 네 곁에서 사라지는 것을 네가 보면 네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하지만 네가 그것을 보지 못하면 네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그들이 말을 주고받으며 걸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불 말들이 끄는 불수레 하나가 나타나 그들 사이를 지나가며 두 사람을 갈라 놓았습니다. 그러자 순식간에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 버렸습니다. 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불 수레와 불 말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하나님의 권능과 의지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을 따고 올라간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것이고, 훗날 믿음의 사람들의 부활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저는 여기에서 두 가지를 질문하고 싶습니다. 첫째, 엘리사의 간구입니다. 사람들마다 한 가지 소원은 다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키가 작은 사람은 키가 크기를 원할 것이고, 얼굴이 좀 그런 사람은 미남, 미녀가 되고 싶을 것이며, 가난한 자는 이 땅에서 정말 떵떵거리며 살 수 있는 부와 권력을 갖고 싶어 할 것입니다. 누구나 다 한 가지 소원은 있게 마련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에게 소원 하나를 구하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솔로몬은 지혜와 지식을 구했잖아요.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맡겨준 백성을 지혜롭게 다스리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구하시겠습니까? 구하라고 하면 구하지 못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엘리사의 경우는 곧바로 구했습니다. 당신의 영적 능력을 갑절이나 주십시오. 여기서 엘리사가 구한 영적인 능력을 구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셨습니다. 어떻게 응답하셨을까요? 불로 응답하셨습니다. 불 수레와 불 말로 응답하셨던 것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불 수레와 불 말에 그 의미는 하나님의 권능과 의지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했지요. 그 능력이 그에게 임한 것입니다.

  제가 엘리야의 기적으로 세어 보니 7가지였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통해서 행한 기적입니다. ①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도록 했습니다. 또한, ②비를 주셨습니다. ③가루 통의 가루 떨어지지 않고, 기름병의 기름이 마르지 않게 했다. ④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려주셨다. ⑤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제단을 태웠다. ⑥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102명을 태워죽였다. ⑦엘리야의 옷가지를 둘둘 말아서 요단강을 쳤더니 요단강이 갈라지고 마른 땅으로 건너간 사건입니다. 그러나 엘리사의 경우는 정말 갑절의 영적인 역사가 나타납니다. 심지어 엘리사는 죽어서도 역사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다음 주부터 엘리사의 기적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어째든 본문에서 저와 여러분들이 깊이 묵상하고 다루어야 할 부분이 바로 영적인 승계 사건인 것입니다.

  이 승계는 인간적인 스승과 제자의 승계라기보다는 영적 거장인 엘리야 선지자가 또한, 영적 거장이 될 엘리사와의 영적 승계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마치 모세가 죽음을 앞두고 여호수아에게 영적 지도력을 물려주는 것 같은 장면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들은 후계자를 잘 키워야 합니다. 모세는 여호수아를 잘 키웠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후계자를 키워내지 못했습니다. 그 결말은 비참했습니다.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민족으로 전락했습니다. 엘리야는 위대한 엘리사를 키워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가 제자를 양육했다는 말이 없어요. 옛말의 장인은 장인을 알아보고 키운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장인정신이 나오게 되는 것 아닙니까? 한국에 도자기를 만드는 도공처럼 실력과 능력을 갖춘 자들이 없었다고 합니다. 나라가 그와 같은 실력과 능력있는 자들을 인정하지 않고, 푸 대접을 하니깐 도공들이 일본으로 건너왔다고 하지 않습니까? 또한, 조선에서 도공들이 그 기술을 후대에 물려주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그 멋진 기술을 당대에 끝내고, 후계자를 양성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 승계를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실력과 능력 그리고 영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적 승계를 잘하는 것은 더욱더 중요합니다. 성도 여러분! 훈련받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훈련까지 시키는 양육자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더 나아가 또 다른 이들에게까지 자신의 영역을, 그리고 능력을 승계를 할 수 있는 성숙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1. 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이르되 나도 또한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하니라 4.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매 5.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가니라 7. 선지자의 제자 오십 명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서 있더니 8. 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 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10.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1.主が エリヤをたつまきに乘せて 天に上げられるとき,エリヤは エリシャを 連れてギルガルから 出て行った.
2.エリヤは エリシャに,「ここにとどまっていなさい.主が私をベテルに 遣わされたから.」と 言ったが,エリシャは 言った.「主は 生きておられ,あなたのたましいも 生きています.私は決してあなたから 離れません.」こうして,彼らは ベテルに 下って行った.
3.すると,ベテルの預言者のともがらが エリシャのところに 出て來て,彼に 言った.「きょう,主があなたの主人をあなたから 取り上げられることを 知っていますか.」 エリシャは,「私も知っているが,默っていてください.」と 答えた.
4.それから エリヤは 彼に,「エリシャ.ここにとどまっていなさい.主が私を エリコに 遣わされたから.」と 言った.しかし,彼は言った.「主は 生きておられ,あなたのたましいも 生きています.私は 決してあなたから 離れません.」こうして,彼らは エリコに 來た.
5.エリコの預言者のともがらが エリシャに 近づいて來て,彼に言った.「きょう,主があなたの 主人をあなたから 取り上げられることを 知っていますか.」 エリシャは,「私も 知っているが,默っていてください.」と 答えた.
6.エリヤは 彼に,「ここにとどまっていなさい.主が 私をヨルダンへ 遣わされたから.」と 言った.しかし, 彼は言った.「主は 生きておられ,あなたのたましいも 生きています.私は 決してあなたから 離れません. 」こうして,ふたりは 進んで 行った.
7.預言者のともがらのうち 五十人が 行って,遠く離れて 立っていた.ふたりが ヨルダン川のほとりに 立ったとき,
8.エリヤは 自分の外套を 取り,それを 丸めて 水を打った.すると,水は 兩側に 分かれた.それでふたりはかわいた 土の上を 渡った.
9.渡り 終わると,エリヤは エリシャに 言った.「私はあなたのために 何をしようか.私があなたのところから取り 去られる 前に,求めなさい.」すると,エリシャは,「では,あなたの靈の,二つの分け前が 私のものになりますように.」と 言った.
10.エリヤは 言った.「あなたはむずかしい 注文をする.しかし,もし,私があなたのところから 取り去られるとき,あなたが 私を 見ることができれば,そのことがあなたにかなえられよう.できないなら,そうはならない.」
11.こうして,彼らがなお 進みながら 話していると,なんと,一台の火の戰車と火の馬とが 現われ,このふたりの 間を 分け隔て,エリヤは,たつまきに 乘って 天へ上って 行った.
Date : 2023-01-28 18:24:15    Read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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