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19/11/12
마태복음 18:15-35절, 제목: 어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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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사무엘하 강해 (15) 성도의 위기와 기회
성경: 삼하11:1-13절,          제목: 성도의 위기와 기회
설교:김 병철 목사, 일시:2019년 10월 27일(주일 날 설교)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성도의 위기와 기회”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혜가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나우루 공화국을 아십니까? 엄청난 부자나라에서 최빈국으로 전락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나우루 공화국은 오스트레일리아 근처에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로 크기는 용산구 정도의 매우 작은 면적이며 인구는 약 만 명 정도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처음 사람이 살기 시작한 시기는 기원전 1000년 전 미크로네시아인들이 가장먼저 살았고, 이후 멜라네시아인, 폴리네시안이 들어와 살았으며 이들 간 혼혈이 바로 나우루인들이라고 합니다. 이곳 나우루 섬이 처음 유럽에 발견된 시기는 18세기 후반으로 매우 평화로 왔는데 유럽인들이 이곳을 왕래하면서 무기와 술이 점차 확산되면서 10년간의 씨족전쟁으로 섬이 거의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럽인들이 이곳 원주민과 무기거래를 하면서 전쟁은 더욱 심화되었고 질병까지 늘어나면서 전체인구의 30%가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1899년 영국의 회사에서 비료원료로 사용되는 인광석이 나우루 공화국에서 발견되었는데 이 인광 석은 그때 당시 석유보다 비싸다고 알려진 희귀자원이었습니다. 인광석이라는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엄청난 부를 쌓아갔던 나우루 공화국은 1980년대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가 넘어갔다고 합니다. 참고로 당시 일본과 미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만 달러 정도 였다고 하는데 그때 당시 나우루 공화국은 인광 석을 통해 벌어드린 수익을 전체인구 만 명의 사람들과 공평하게 분배하였다고 하며 모두가 부자가 된 나우루공화국 사람들은 주변 나라로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쇼핑을 하거나 도로 길이가 18km로 짧은 곳인데도 불구하고 슈퍼카를 타고 다녔다고 합니다. 모두가 기본적으로 이러한 슈퍼카를 2대 이상 소유하였다고 하니, 얼마나 부유했는지를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심지어 마트에 가서 쇼핑 하는 것 자체도 귀찮아서 전화로 물건을 지정해 놓으면 마트 앞에 가서 물건만 받아오는 형태로 살았던 나라가 나우루공화국이었습니다. 모든 국민이 부자인 나우루공화국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제 채굴산업에 투입되는 인력 모두 외국인 노동자가 하였으며 공무원조차도 외국인이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집안일도 외국사람들이 다 했던 것이죠. 사실 인광석이 발견되기 이전 나우루공화국 사람들은 주로 고기잡이, 농사로 먹고 살았는데 인광석이 발견되고 모두가 엄청난 부자가 되면서 어떠한 것도 하지 않은 나우루사람들은 이미 농사, 낚시하는 방법부터 빨래, 요리와 같은 것조차도 다 잊어버린 상태였습니다. 거기다 인광 석을 채굴하느라 경작지도 채굴해서 국토 전체 80%가 바위만 남은 상태에서 1980년 인광석이 거의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나우루정부는 그동안 벌어 논 돈을 제대로 관리하지도 못했고 더불어 부정부패까지 엄청 심했고, 엄청난 재산을 탕진하다가 결국 최빈국수준까지 떨어진 것입니다. 세상 적으로 성공했다고 했을 때가 위험한 시기, 위기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면 절대 절명의 위기를 맞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의 경우가 이와 같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본문 내용은 말씀을 전하면서 차근차근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가롭고, 여유로운 시기를 조심하라. (1-5절) 한가롭고 여유로운 시기가 사탄에게 빌미를 제공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다윗의 인생여정을 뒤 돌아볼 때에 이렇게 여유로웠던 적도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사울을 피하여 도망 다니고, 망명생활을 하였던 십여 년의 세월, 유다 고향 헤브론으로 돌아와 왕이 되어, 이후에 통일 이스라엘 왕국을 이루기까지 쉴 세 없이 달려왔던 왕이 다윗입니다. 또한 다윗이 왕이 되어서 첫 번째, 공식적인 사업으로 잃어버렸던 법궤를 되찾아 다윗 성으로 모셔오고, 그리고 주변 국가들과 전쟁을 통해서 나라를 견고하게 합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 드렸던 것처럼 블레셋과의 전쟁, 아말렉, 암몬, 모압, 아람, 에돔까지 모두 다 점령하고 조공을 받았습니다. 이 전쟁이 하루, 이틀 만에 끝나는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상당히 오랫동안 걸쳐서 전쟁을 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다윗의 인생은 전쟁을 빼 놓고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전쟁의 산 증인이었습니다. 그 전쟁 속에는 언제나 다윗이 직접 나아가 싸웠던 것이지요. 또한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셨다고 지난 시간에 말씀 드렸습니다. 이 후에 요나단의 아들을 므비보셋을 거두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의 외교도 참 잘하였던 인물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암몬의 왕 나하스와의 관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은 암몬 왕 나하스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사신을 보냈잖아요. 그가 외교를 잘 했다는 것을 볼 수 있는 대목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런데 그때에 그의 아들 하눈과 그 신하의 어리석고, 무례한 행동으로 인하여 나라를 도탄에 빠지게 하고, 전쟁에 불구덩이로 전환시키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전쟁으로 암몬은 주변국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아람과 마아가 왕들이 보낸 국인들을 고용하게 됩니다. 다윗은 아람을 박살을 내고, 다시는 아람군대가 암몬을 돕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이후에 암몬자손도 멸하고, 랍바성을 에워쌌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암몬을 완전히 멸하지는 않았지만, 거의 점령된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곧 바로 멸하지 못했을까? 학자들의 말에 의하면‘그 해가 돌아와’새해가 돌아왔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인들의 새해는 태양력으로 3,4월로 겨울 우기가 막 끝난 시점이었다는 것예요. 그러니깐 전쟁을 계속할 수 없었던 것이 바로 우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요압과 그의 부하들은 암몬을 쳐부수기 위해 전쟁터에서 대기하고 있었고, 다윗은 성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다윗이 전쟁터가 아닌 다윗 성에서 무엇을 했는가를 살펴봅시다. 본문 2절“저녁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고 했습니다.  지금 다윗이 무엇을 했습니까? 그렇습니다. 낮잠을 늘어지게 자고 저녁쯤에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피곤하니깐? 그럴 수도 있지요. 맞아요. 낮잠 잔 것이 무엇이 그렇게 문제가 되겠습니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그동안 피로를 풀기위해 잠을 잔 것뿐일 것입니다. 다윗이 평생 살면서 이렇게 여유로웠던 시기는 없었다고 했지요. 또한 왕궁의 옥상에서 산책을 했다는 것입니다.“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라고 했습니다. 아니 산책한 것이 뭐! 그렇게 문제가 되겠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문제는 다윗이 이와 같은 여유로운 시간들을 제대로 가져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자신의 시간관리, 몸 관리, 정신적인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다윗에게 아내가 얼마나 많았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아내들만 해도 미갈, 아비가엘, 아히노암, 마아가, 에글라 이외에도 처첩들을 두어 무려 예루살렘에서 아들과 딸 11명을 두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사탄은‘때는 이 때다.’라고 공격해 왔던 것입니다. 다윗이 낮잠을 자고, 왕궁 옥상에서 산책할 때에 하필이면 밧세바 그 미모의 여인이 목욕하러 나와서 이런 상황을 만들었느냐? 책임을 밧세바에게 돌리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셋바의 문제가 아니라 이것은 전적인 다윗의 잘못의 잘못이었고, 사탄의 전략에 넘어간 다윗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윗이 옥상에 올라가 산책하는 그 시간 때에 바셋바가 나와 목욕을 할 것이 무엇이었겠는가? 밧세바가 자신의 몸을 누군가가 홈쳐볼 것이라고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그런데 우연일까요? 이런 기가 막힌 상황에 부딪친 것이 자연스럽게 우연히 된 것일까요? 아닙니다. 사탄은 다윗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할 것을 알았습니다. 여기서 사탄은 다윗을 무너트리려고 했던 것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몸과, 마음, 정신, 시간 모든 것을 지금까지 고생한 보상으로 한가롭게, 여유롭게 좀 이렇게 해도 된다고 마음을 푹 놓았던 것입니다. 편안한 그 상황을, 환경을 그냥 즐기려고 했던 것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윗이 자신을 너무나 아무렇게나 방치했다는 것이 다윗의 잘못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전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렇게 훌륭했던 다윗, 하나님의 사람이었던 다윗, 단 한 번도 전쟁에 패하지 않았던 다윗도 순간 자신을 관리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사탄에게 패하고, 일생일대의 실수를 범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것이 단지 다윗 인생의 오점으로 남긴 것 뿐 아니라 그의 가정과 이스라엘 나라에도 엄청난 재앙을 불러오는 통로, 문을 열어주었다는데 그 심각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다음 기회가 되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다윗을 사탄의 손에서 건져주셨고, 결국 다윗의 후손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게 강력하게 일하셨던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사탄의 전략에 넘어간 다윗은 자신의 죄를 은폐하려고 했다. (6-13절) 다윗은 자신이 범죄 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계략을 세우게 됩니다. 한 마디로 완전범죄를 꾸미기위해 알리바이를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전쟁터에 나아가 있는 우리아를 불러서 요압과 전쟁 상황에 대한 보고를 듣고, 헷 사람 우리아가 전쟁터에서 그 동안 수고한 것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그에게 먹을 것과 술을 그의 집으로 보냅니다. 그리고는 집으로 돌아가서 쉬라고 합니다. 다윗은 생각하기를 분명 우리아가 전쟁터에서 돌아왔기 때문에 자신의 아내인 바셋바와 분명히 동침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바셋바가 임신한 그 아이는 우리아가 그때 아내와 잠을 청한 후에 생긴 아이라고 꾸며 되면 확실한 알리바이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 범죄가 될 것으로 다윗은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왕궁 문에서 그의 주의 모든 부하들과 더불어 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그를 불러다가 왜! 집으로 들어가 쉬지 않았느냐? 라고 물었던니 그가 대답하기를 “①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야영 중에 있고 ②내 주 요압과 ③내 왕의 부하들이 바깥들에 진 치고 있거늘 내가 어찌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처와 같이 자리이까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기로 왕의 살아 계심과 왕의 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나이다 하니라.”고 했습니다. 정말 충직한 신하이지요.

  다윗은 자신의 계획이 빗나가자 결국 헷 사람 우리아를 죽이는 파렴치한 인간으로 전락한다. (14-26절) 다윗은 우리아를 불러서 편지를 써서 요압장군에게 갖다 주라고 명령을 합니다. 우직하고 충성된 종인 우리아는 그 편지가 자신을 죽이라고 한 편지인줄도 모르고 요압에게 전달합니다. 요압은 영문도 모른 체 우리아를 왕의 명령대로 가장 격렬한 싸움터인 성문 앞까지 선봉장으로 세워서 군인들과 함께 싸우게 하고는 우리아가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때에 군인들이 몰래 후퇴하게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충성된 종 우리아는 전쟁터에서 전사하고 맙니다. 다윗은 생각합니다. 전쟁터에서는 사람이 죽는 것은 다반사라고 생각하고는 그의 아내였던 바셋바에게도 할 말이 있는 것이고, 어째든 우리아가 죽었기에 상황은 종료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에 바셋바는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윗의 행한 그 일을 보시고 악하다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성군 다윗, 하나님의 사람 다윗, 믿음의 사람 다윗이 이렇게 파렴치한 인간으로 전락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자신의 부하의 아내를 강간하고, 그것도모자라서 자신의 죄를 은폐하기 위해 하나님과 다윗의 그 충성스러운 신하, 장군을 살인했습니다. 참으로 죄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사탄은 결국 죄의 올무에 걸리게 하고 결국 더 이상 빠져 나올 수 없는 상황까지 몰고 가서 스스로 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윗의 행동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합니까? 다윗은 자신의 충성스러운 종을 그것도 고의적이고, 악의적으로 계획을 세워 완전범죄를 꾀했던 파렴치한 다윗의 민 낮을 보았습니다. 이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훌륭했던 다윗도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저와 여러분들은 다윗보다 낫은 존재입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 다윗을 경멸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척, 믿음 있는 척, 온갖 미사어구를 다 사용하더니 결국 꼴좋다. 이렇게 말할 자격이 있는 자가 이 가운데 누구입니까? 아마도 그렇게 손가락질 할 사람들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다윗보다 더 낫다고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 우리가 범죄를 했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나아와 회개하면 됩니다. 자기 자신의 죄를 은폐하려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더 큰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끝까지 자신의 죄를 은폐하려는 속성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앞에 나오면 해결 받습니다. 사탄은 우리들의 귀에 속 사귑니다. 아무도 몰라! 너 밖에 몰라!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면 돼! 그러면 문제가 더 붉어집니다. 그러면 또 은폐시키려는 것이 사탄의 전략입니다. 결국은 스스로 망하는 길을 찾도록 유도한다는 사실입니다. 한 번 짓은 죄를 그냥 덮고 가다가는 또 다른 범죄, 더 큰 범죄를 낳는 다는 사실을 깨달아야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1.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2.저녁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3.다윗이 사람을 보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 그가 아뢰되 그는 엘리암의 딸이요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하니 4.다윗이 전령을 보내어 그 여자를 자기에게로 데려오게 하고 그 여자가 그 부정함을 깨끗하게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그 여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5.그 여인이 임신하매 사람을 보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임신하였나이다 하니라 6.다윗이 요압에게 기별하여 헷 사람 우리아를 내게 보내라 하매 요압이 우리아를 다윗에게로 보내니 7.우리아가 다윗에게 이르매 다윗이 요압의 안부와 군사의 안부와 싸움이 어떠했는지를 묻고 8.그가 또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내려가서 발을 씻으라 하니 우리아가 왕궁에서 나가매 왕의 음식물이 뒤따라 가니라 9.그러나 우리아는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고 왕궁 문에서 그의 주의 모든 부하들과 더불어 잔지라 10.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아뢰되 우리아가 그의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나이다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가 길 갔다가 돌아온 것이 아니냐 어찌하여 네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11.우리아가 다윗에게 아뢰되 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야영 중에 있고 내 주 요압과 내 왕의 부하들이 바깥들에 진 치고 있거늘 내가 어찌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처와 같이 자리이까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기로 왕의 살아 계심과 왕의 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나이다 하니라 12.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오늘도 여기 있으라 내일은 내가 너를 보내리라 우리아가 그 날에 예루살렘에 머무니라 이튿날 13.다윗이 그를 불러서 그로 그 앞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게 하니 저녁때에 그가 나가서 그의 주의 부하들과 더불어 침상에 눕고 그의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니라

1.年が改まり,王たちが 出陣するころ,ダビデは,ヨアブと 自分の家來たちと イスラエルの 全軍とを 戰いに 出した.彼らは アモン人を 滅ぼし,ラバを 包圍した.しかし ダビデは エルサレムにとどまっていた.
2.ある 夕暮れ時,ダビデは 床から起き 上がり,王宮の屋上を 步いていると,ひとりの女が,からだを 洗っているのが 屋上から 見えた.その女は 非常に 美しかった.
3.ダビデは 人をやって,その女について 調べたところ,「あれは ヘテ人ウリヤの妻で,エリアムの娘 バテ·シェバではありませんか.」との報告を 受けた.
4.ダビデは 使いの者をやって,その女を 召し入れた.女が 彼のところに 來たので,彼は その女と寢た.··その 女は 月のものの 汚れをきよめていた.··それから 女は 自分の 家へ歸った.
5.女はみごもったので, ダビデに 人をやって,告げて 言った.「私はみごもりました.」
6.ダビデは ヨアブのところに 人をやって,「ヘテ人 ウリヤを 私のところに 送れ.」と 言わせた.それで ヨアブは ウリヤを ダビデのところに 送った.
7.ウリヤが 彼のところにはいって 來ると,ダビデは,ヨアブは 無事でいるか,兵士たちも 變わりないか,戰いもうまくいっているかと 尋ねた.
8.それから ダビデは ウリヤに 言った.「家に 歸って,あなたの足を 洗いなさい.」 ウリヤが 王宮から 出て 行くと,王からの 贈り 物が 彼のあとに 續いた.
9.しかし ウリヤは,王宮の門のあたりで,自分の主君の家來たちみなといっしょに 眠り,自分の家には 歸らなかった.
10.ダビデは,ウリヤが 自分の家には 歸らなかった,という 知らせを聞いて,ウリヤに 言った.「あなたは 遠征して 來たのではないか.なぜ,自分の家に 歸らなかったのか.」
11.ウリヤは ダビデに 言った.「神の箱も,イスラエルも,ユダも 假庵に 住み,私の主人 ヨアブも, 私の 主人の家來たちも 戰場で 野營しています.それなのに 私だけが 家に 歸り 飮み 食いして,妻と寢ることができましょうか.あなたの前に,あなたのたましいの前に誓います.私は決してそのようなことをいたしません.」
12.ダビデは ウリヤに言った.「では,きょうもここにとどまるがよい.あすになったらあなたを 送り 出そう.」それで ウリヤは その日と翌日 エルサレムにとどまることになった.
13.ダビデは 彼を 招いて,自分の前で 食べたり 飮んだりさせ,彼を 醉わせた.夕方,ウリヤは 出て 行って,自分の主君の家來たちといっしょに 自分の寢床で 寢た.そして 自分の家には 行かなかった.
Date : 2019-11-03 09:14:10    Read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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