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2/08/11
사울의 과거와 바울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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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열왕기상 강해 (10)
성경: 왕상 8:12-21절, 제목: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설교: 김 병철 목사,      2022년 6월 05일(주일 낮)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입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총이 임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탈무드에서 ‘인생의 세 시기’가 있다고 말합니다.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를 살면서 삶의 성숙에 이르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 시기의 삶에 대해 흥미 있게 말을 했습니다. “소년기에는 부모를 위해 살고, 청년기에는 자신을 위해 살다가, 장년기에는 자식을 위해 산다.” 고 했습니다. 그러나 신앙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고,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는 자기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타인을 위해 살며, 예수님을 믿고, 사명을 발견한 자는 주님을 위하여 살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나를 위하며 내가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사48:11)“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삼상17:45) 또한“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사43:21)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누구를 위해 살아왔습니까? 또한, 앞으로 누구를 위해 살아갈 것입니까?  

  본  론: 열왕기상 8장은 솔로몬이 성전을 완공하여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이 백성들 앞에서 연설을 하였고 (12-21절), 또한, 솔로몬이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으며 (22-53절), 마지막으로는 솔로몬 왕이 백성들을 위한 축복의 내용담겨져 있는 것이 본문 내용입니다. 이 내용을 살펴보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솔로몬은 성전건축의 시작과 완공이 모두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고백합니다. (16-18절) 본문 16절은 솔몬은 마치 하나님께서 성전 건축을 위해 다윗 왕을 선택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웠으며 이후에 자신 또한 하나님께서 왕으로 세우셨다고 고백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대로 솔로몬 시대에 성전을 완공하게 되었다고 이스라엘 백성 앞에 연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 16절을 함께 보겠습니다.“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둘 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고 다만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이 말씀은 마치 성전건축을 위해 하나님께서 다윗을 선택했고, 왕으로 세웠다는 뜻입니다. 또한 20절“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시도다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 아버지 다윗을 이어서 일어나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기록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친히 일하시고, 완성하신다는 뜻입니다. 시편기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시편23:3) 그렇습니다. 솔로몬의 고백처럼 여호와 하나님께서 직접 성전건축을 시작하셨고, 성전건축 완공 또한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마치신다는 뜻입니다.
  
  솔로몬의 기도의 중심은 무엇인가? 성전입니다. (22-53절) 솔로몬의 기도의 중심은 성전을 향해 기도하라는 것이입니다. 기도의 내용을 두 가지 측면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죄하였다 하더라도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돌보아주시고, 응답해 주시며, 공의로 감찰해 주시기를 바라는 내용입니다.(22-33) 그리고 구별된 백성들은 회개하는 백성이고, 용서받은 백성이며, 구별되기 위해 매개체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예루살렘 성전인 것입니다.(46-53) 그들이 회개할 때에 성전을 향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기도 내용을 전체적으로 읽어보면 정말 감동 그 자체입니다. 여러분 다니엘이 바벨론 포로로 끌려 갔지만, 하루에 세 번씩 성전을 향해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솔로몬의 기도의 내용을 기억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성전 중심으로 모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유대 지파가 성막을 중심으로 모였습니다. 그러다가 신약에 들어와서는 예루살렘 중심으로 모였습니다. 예루살렘이 파괴되고, 나라를 잃고, 성전도 파괴, 성전 그 자체를 몽 땅 빼앗긴 유대인들은 결국 회당중심으로 모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회당중심의 교육이 번창하게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전 세계의 중심이 이스라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의 중심은 예루살렘입니다. 예루살렘 중심은 당연히 성전입니다. 성전의 중심은 지성소입니다. 지성소는 바로 언약궤(법궤)입니다. 법궤의 중심은 말씀(십계명)입니다. 이처럼 솔로몬 왕이 중시했던 것은 바로 성전이었고, 성전의 중심은 곧 하나님께서 계시는 법궤, 언약궤, 십계명, 말씀을 중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솔로몬 왕은 만일 우리가 범죄 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계시는 성전을 향하여 기도할 때 돌보시고, 응답하시며, 공의로 감찰하옵소서’라고 기도했던 것입니다. 아멘

  솔로몬의 축복기도입니다.(54-60절) 축복기도 내용 그 자체가 감동입니다. 이 내용이 오늘 저와 여러분들이 받아야할 축복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한 절씩 읽어봅시다.
본문 54-60절 내용입니다.

54.솔로몬이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을 향하여 이 기도와 간구로 여호와께 아뢰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일어나
55.서서 큰 소리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며 이르되
56.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말씀하신 대로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그 종 모세를 통하여 무릇 말씀하신 그 모든 좋은 약속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아니함이 없도다
57.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함께 계시던 것 같이 우리와 함께 계시옵고 우리를 떠나지 마시오며 버리지 마시옵고
58.우리의 마음을 주께로 향하여 그의 모든 길로 행하게 하시오며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게 하시기를 원하오며
59.여호와 앞에서 내가 간구한 이 말씀이 주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있게 하시옵고 또 주의 종의 일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일을 날마다 필요한 대로 돌아보사
60.이에 세상 만민에게 여호와께서만 하나님이시고 그 외에는 없는 줄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솔로몬 왕의 축복은 우리 모두의 축복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이와 같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조상들을 애굽에서 건져주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셨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며,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지 마옵소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 마28:19-20절에 약속하시기를“19.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고 하셨습니다. 아멘입니다.

  그분이 우리 마음을 그분께로 돌이켜 그분의 길을 가게 하시고 그분이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그분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그리고 내가 여호와 앞에서 간구했던 내 이 말들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밤낮으로 가까이 있어 여호와께서 그 종의 일과 그 백성 이스라엘의 일을 날마다 돌보셔서 이 땅의 모든 민족들이 여호와께서 하나님이며 그 외에는 아무도 없음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솔로몬은 백성들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61절 “그런즉 너희의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온전히 바쳐 완전하게 하여 오늘과 같이 그의 법도를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킬지어다”아멘입니다.

  말씀을 맺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솔로몬의 고백과 같이 성전 건축시작도 하나님께서 행하셨고 완공도 그 분께서 이루셨습니다. 저와 여러분들도 이 땅에 태어난 것이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서 이 땅에 보내신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그 분께서 우리의 인생을 인도해 주실 것을 신뢰하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그러면 어느새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축복의 자리, 은혜의 자리, 참된 인생의 행복을 만킥하는 자리에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성전을 향하여, 그 분의 뜻을 향하여 기도하고 달려가십시오.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 법도, 계명을 자신의 목숨처럼 여기고 지킬수 있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기도하겠습니다.
















12.그 때에 솔로몬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13.내가 참으로 주를 위하여 계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14.얼굴을 돌이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그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서 있더라
15.왕이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입으로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 이르시기를
16.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둘 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고 다만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
17.내 아버지 다윗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더니
18.여호와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
19.그러나 너는 그 성전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네 몸에서 낳을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라 하시더니
20.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시도다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 아버지 다윗을 이어서 일어나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21.내가 또 그 곳에 우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그들과 세우신 바 여호와의 언약을 넣은 궤를 위하여 한 처소를 설치하였노라.

12.そのとき,ソロモンは 言った.「主は,暗やみの中に住む,と仰せられました.
13.そこで 私はあなたのお治めになる 宮を,あなたがとこしえに お住みになる 所を 確かに 建てました.」
14.それから 王は 振り向いて,イスラエルの全集團を 祝福した.イスラエルの全集團は 起立していた.
15.彼は 言った.「イスラエルの神,主はほむべきかな.主は 御口をもって 私の父 ダビデに語り,御手をもって これを 成し遂げて 言われた.
16.『わたしの民 イスラエルを,エジプトから 連れ出した 日から このかた,わたしは わたしの名を 置く宮を 建てるために,イスラエルの全部族のうちのどの町をも 選ばなかった.わたしは ダビデを 選び,わたしの民 イスラエルの上に 立てた.』
17.それで 私の父 ダビデは,イスラエルの神,主の名のために 宮を 建てることをいつも 心がけていた.
18.ところが,主は,私の父 ダビデにこう 仰せられた.『あなたは,わたしの名のために 宮を 建てることを 心がけていたために,あなたはよくやった.あなたは 確かに,そう 心がけていた.
19.しかし,あなたが その宮を 建ててはならない.あなたの腰から 出るあなたの 子どもが, わたしの名のために 宮を 建てる.』
20.主は,お告げになった 約束を 果たされたので,私は父 ダビデに 代わって 立ち,主の約束どおり イスラエルの王座に 着いた.そして,イスラエルの神,主の名のために,この宮を 建て,
21.主の契約が 納められている 箱のために,そこに 一つの場所を 設けた.その契約は,主が,私たちの先祖を エジプトの地から 連れ出されたときに,彼らと 結ばれたものである.」
Date : 2022-06-11 18:12:00    Read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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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10일(주일 낮 설교) / 예루살렘에 올라가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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