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3/01/28
열왕기하 강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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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열왕기상 강해 (21) / 나의 하나님
성경: 왕상 18:30-40절,        제목: 나의 하나님
설교: 김 병철목사, 일시: 2022년 9월 11일 (주일)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에 말씀의 제목은 “나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놀라운 은혜와 능력이 저와 여러분들 심령 가운데 넘쳐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대전시 유성의 자운대(紫雲臺)에는 부대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 국군 군의학교에는 뭇 사람의 눈길을 끄는 커다란 돌비가 있습니다. 그 돌비에는‘살려야 한다.’는 다섯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상처 입은 군인을 살려내야 한다는 절박감이 서릿발처럼 새겨져 있습니다. 어디 군의학교뿐이겠습니까? 교회의 사명도 동일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영혼을 살리는 것입니다. 죄에 오염된 사람, 영혼이 뿌리째 뽑혀 흔들린 사람, 증오심에 불타는 사람, 아집과 고집에 사로잡힌 사람, 과거 트라우마에 붙잡혀 있는 사람, 희망의 끈을 놓친 사람, 마약에 인생을 팔아버린 사람, 황금 우상에게 포로 된 사람, 성공에 사로잡힌 사람, 섹스와 도박에 중독된 사람 등 수많은, 사람들을 십자가 복음으로 살려야 하는 사명이 오늘날 교회의 사명이고, 곧 우리들의 사명인 것입니다.

  한국 교회는 선교 초기부터 사람 살리는 곳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강력한 복음 전파와 희생적 의료선교, 삶으로 가르치는 미션스쿨을 통해서였습니다. 그러나 이와같은 교회를 현재 사회와 국민이 그리고 정부가 불신의 눈초리로 보고 있다는 점은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영혼을 살리고, 타인의 인생을 바꾸기 전에 교회의 생명력부터 복원합시다. 잃어버린 경건의 능력을 회복합시다. 다른 사람이 아닌 오늘 저와 여러분! 그리고 동경 성산교회의 영성을 회복하도록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하기를 소원합니다.“주여, 살려주소서!”라고 말입니다. 본문은 참 선지자인 엘리야와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기는 거짓 선지자들과의 한판에 승부를 보여주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엘리야의 담대한 행동을 생각해 보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한 엘리야입니다. (30-31절) 본문 1-2절을 함께 읽어봅시다. “많은 날이 지나고 제삼 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 엘리야가 아합에게 보이려고 가니 그때에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하였더라.”고 했습니다. 당시 배경을 추측해 본다면, 앞부분을 우리가 읽지를 않았지만, 얼마나 다급했는지를 알 수가 있는 내용이 나옵니다. 심지어 아합왕이 당시 신실했던 오바댜와 함께 혹시라도 물의 근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직접 길을 나섰습니다. 거기에서 오바댜가 엘리야를 만나게 됩니다. 이 말은 현재 사마리아 지역에 얼마나 극심한 기근이 도래했는지를 반증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와중에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오바댜를 보내주셨고, 오바댜는 엘리야가 아합왕을 만나기 원한다는 것을 전달하게 되지요.

  엘리야는 아합에게 제안하기를 갈멜산에서 자신이 믿는 하나님과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기는 거짓 선지자와 대결을 강력하게 제안합니다. 당신들이 믿는 신이 참 신인지, 아니면 내가 믿는 신이 참 신이지를 가려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방법으로는 송아지 둘을 준비하고, 송아지를 각자가 각을 뜨고, 제물을 제단 위에 올려놓으며, 불은 준비하지 말라고 합니다. 불은 각자의 신들에게 내려달라고 하자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불을 내려 주시는 신이 참신이라는 것입니다. 아합왕은 엘리야 선지자의 제안을 받아드렸고, 갈멜산에서 드디어 결전에 날이 다가왔습니다.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겼던 거짓 선지자들은 자신들이 섬기는 바알과 아세라 우상에게 하늘로부터 불을 내려달라고 크게 외쳤습니다. 심지어는 온몸을 상해하면서 아침부터 정오까지 가진 노력을 다 해 보았지만, 결국 불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엘리야 선지자가 여호와 앞과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나서게 됩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갈멜산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먼저는 이렇게 외칩니다. 21절“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고 했습니다. 또한, 엘리야 선지자가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하기에 앞서 백성들이 보는 자리에서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는 것을 직접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이것은 대단히 의미가 있는 행동입니다.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제단을 쌓고, 그곳에서 제사를 드렸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기므로 이미 여호와의 제단이 무너졌다는 것을 그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였습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너희가 무너트렸던 이 장소에 내가 무너진 제단을 다시 쌓겠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열두 지파를 상징할 수 있는 돌 열두 개를 취하여 제단을 수축했습니다. 이 말은 모든 지파가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상에 사로잡혔음을 암시하는 것이지요. 엘리야 선지자의 행동은 백성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백성들은 엘리야 선지자의 말씀에 아무말도 못하고 숨을 죽이고 눈으로 지켜보고만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코로나로 인하여 현재 우리들의 예배가 무너져 가고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사탄은 우리들이 하나님 앞으로 나와 예배하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을 것입니다. 대면 예배, 비대면 예배라는 말이 코로나로 인하여 신조어가 되었습니다. 온라인 예배는 부득불 필요합니다. 질병으로 인하여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나, 특수한 일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온라인 예배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 간호사, 경찰, 소방대원 등 그러나 그 외에는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를 적극적으로 드려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모두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야 합니다.

  여러분들 혹시 그것을 알고 계십니까? 코로나로 바이러스 치사율보다 오히려 독감 치사율이 더 높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하도 언론 매체가 코로나에 걸리면 다 들 치명적으로 죽는다고 과대포장 광고를 해서 모든 이들이 겁을 집어먹게 되었습니다. 물론 조심하고, 방역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지만, 이제는 우리의 삶 속에서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험한 질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PCR 검사 살아졌습니다. 유럽의 경우는 그 많은 인파가 모여도 마스크도 쓰지 않고 경기관람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지않습니까? 코로나로 인하여 경기가 얼마나 어려워졌습니까? 이제 경기도 회복해야 하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 또한, 회복시켜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 앞에 나와 경건한 예배를 회복시켜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엘리야 선지자가 있었을 당시에도 분명 이렇게 제단 쌓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들 또한, 있었을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가뭄에 제단과 제물에 저렇게 많은 물을 붇는 것 그 자체가 낭비라고 말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사람들의 시선과 비판에도 불구하고 제단과 제물에 물을 부었습니다. 어째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의 경건한 예배의 단을 수축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앞에 나오지 않으면, 결국 우리들의 신앙은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전락하고 말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앞뒤 옆 사람과 인사합시다. 예배를 회복합시다. 우리들의 믿음과 찬양과 기도를 회복합시다. 자녀를 살립시다. 가정을 살립시다. 병든 몸을 살릴 수 있기를 ....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기도한 엘리야입니다. (36-37절) 엘리야 선지자는 구지 이렇게 기도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엘리야의 기도 내용을 한 번 살펴봅시다.“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야곱)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라고 기도했습니다. 아니! 시간도 별로 없는데 간단명료하게‘하나님 강력한 불을 내려주십시오. 그러면 많은 이들이 하나님께서 참 하나님이심을 믿게 될 것입니다.’이렇게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지 않았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렇게 기도해도 응답해 주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지 엘리야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야곱)의 하나님의 성호를 거론한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너희가 성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거룩한 백성이 우상을 섬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그것이 너희의 정체성이 무엇이냐? 너희는 하나님의 성민이다. 거룩한 백성이다는 이 사실을 상기시켜 주기 위하여 엘리야 선지자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야곱)의 하나님 여호와여”라고 백성들 앞에서 기도한 것입니다.

  예전에 어떤 공학자이신데 창조과학을 강의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이 강의 도중에 이스라엘 국기의 의미를 알고 있는가? 질문하면서 그 이야기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는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사용하실 수밖에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국기가 다윗의 별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국기에 담겨진 내용을 혹시 알고 계십니까? 이 국기가 이스라엘에서 펄러길 때마다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기 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창세기 1장 1절입니다.“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놀랍지 않습니까? 이스라엘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이스라엘과 국교를 맺은 대사관에는 이스라엘 국기가 펄러깁니다. 그 펄러기는 국기는‘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기가 막히고, 감격할 일입니까? 할렐루야! 이 말은 국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국가도 개인도 자신의 정체성이 분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속함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동의하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위하여 이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어 주시므로 우리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내가 바로 그 십자가의 은총을 입은 크리스천이 맞습니까? 내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성산에 가족이라는 자부심, 정체성이 있으십니까? 이 정체성을 회복하시기를 바라고, 엘리야의 고백처럼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기도한 엘리야에게 불로 응답하시고, 백성들로 하여금 여호와를 고백하고 선포하게 하신 하나님이십니다.(38-40절) 엘리야가 기도한 후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가 기도한 대로 응답하셨습니다. 엘리야가 기도하자 여호와의 불이 내려와 번제물과 나뭇가지와 돌과 흙을 태웠고 구덩이에 고인 물마저 다 말려 버렸습니다. 온 백성들이 이것을 보자 엎드려 소리쳤습니다.“여호와, 그분이 하나님이시다. 여호와, 그분이 하나님이시다.”그러자 엘리야가 백성들에게 명령했습니다.“바알 예언자들을 붙잡으라. 한 명도 도망치지 못하게 하라.”그들은 바알 예언자들을 붙잡았습니다. 엘리야는 바알 예언자들을 기손 골짜기로 데려가 그곳에서 죽였습니다. 본문에서 기도의 응답으로 하늘에서 불이 떨어진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의 성호를 불렀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들의 입술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라고 선포했다는 것입니다.

  엘리야 선지자가 이것을 바라고 원했던 것입니다. 하늘에서 불이 떨어진 기적보다도 인간의 마음을 완전히 바꾸는 것은 사람의 능력으로 불가능합니다. 성령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눈 녹듯이 녹여주시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결국 마음을 돌이키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까? 기손 골짜기로 데려가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겼던 제사장들을 죽였던 그들이 그러면 새롭게 하나님을 섬겼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원래 있던 우상숭배 쪽으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기적이 꼭 주님께로 돌이키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고, 인정하는 것이 인간의 힘으로 가능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똑똑해도 예수님을 자신의 주로 고백하고, 인정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예수님을 믿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이성을 의지하기 때문이지요. 자신의 이성으로 납득이 되지 않으면 도저히 믿지 못하는 이들입니다. 성경은 이성주의가 아닙니다. 물론 허무맹랑한 신화 또한, 아닙니다. 철저히 과학적이지만, 많은 이들이 기독교를 비과학적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한 이야기입니다. 아마도 그것은 창세기 1-11장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무슨 신화 같은 이야기 같거든요. 이처럼 성경을 믿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 뿐 아니라 예수님을 자신의 주로 고백하고, 인정을 하며, 여호와의 성호를 선포하는 것은 더욱더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성령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지요. 고전12:3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고, 인정하며 주는 나의 하나님, 나의 주이십니다. 나의 인생의 전부는 주님이십니다. 이렇게 고백할 수 있습니까? 이것을 고백할 수 있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위해서 이 땅에 오셨고, 그분이 나의 죄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는 이 사실이 믿어져야 고백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토록 엄청난 사실을 인간의 이성으로 믿을 수 있다는 그 자체가 무리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의 도움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말합니다. 21절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 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고 했지요. 백성들은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또한, 엘리야가 돌 열두 개를 취하여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할 때에도 그들은 보고만 있었습니다. 그 어떤 이야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엘리야가 여호와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야곱)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라고 기도를 드리고 난 이후에 하늘에서 강력한 불이 떨어졌습니다. 제단과 제물의 물이 넘쳐났지만, 순식간에 제단과 제물 그리고 물까지 모두 태워버렸습니다. 이후에 백성들이 고백하기를 39절“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고 했던 것입니다. 마치 그렇게 의심했던 도마가 직접 주님을 만나 뵙고 고백하기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했던 거처럼 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이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늘에서 불을 내려주신 하나님이실 수도 있겠지만, 나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주시고, 나로하여금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인생의 주인이라고 고백하실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이십니까?

기도하겠습니다.















왕상18:30-40절
30.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그에게 가까이 가매 그가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되 31.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엘리야가 돌 열두 개를 취하니 이 야곱은 옛적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32.그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제단을 쌓고 제단을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둘 만한 도랑을 만들고 33.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 하고 34.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 번째로 그리하라 하여 세 번째로 그리하니 35.물이 제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 찼더라 36.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37.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40.엘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30.エリヤが 民全體に,「私のそばに 近寄りなさい.」と 言ったので,民はみな 彼に 近寄った.それから,彼はこわれていた 主の祭壇を建て 直した.31.エリヤは,主がかつて,「あなたの名は イスラエル となる.」と 言われた ヤコブの子らの部族の 數にしたがって 十二の石を 取った.32.その石で 彼は 主の名によって 一つの祭壇を 築き,その祭壇の回りに, 二 セアの種を 入れるほどのみぞを 掘った.33.ついで 彼は,たきぎを 並べ, 一頭の雄牛を 切り裂き,それをたきぎの上に 載せ,34.「四つのかめに水を 滿たし,この 全燒のいけにえと,このたきぎの上に 注げ.」と 命じた.ついで「それを 二度せよ.」と 言ったので,彼らは 二度そうした.そのうえに,彼は,「三度せよ.」と 言ったので,彼らは 三度そうした.35.水は 祭壇の 回りに 流れ 出した.彼はみぞにも 水を 滿たした.36.ささげ 物をささげるころになると,預言者 エリヤは 進み出て 言った.「アブラハム,イサク,イスラエルの神,主よ.あなたが イスラエルにおいて 神であり,私があなたのしもべであり,あなたのみことばによって 私がこれらのすべての事を 行なったということが,きょう,明らかになりますように.37.私に 答えてください.主よ.私に答えてください.この民が,あなたこそ,主よ,神であり,あなたが 彼らの心を 飜してくださることを 知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38.すると,主の火が 降って來て,全燒のいけにえと,たきぎと,石と, ちりとを 燒き 盡くし,みぞの水もなめ 盡くしてしまった.39.民はみな,これを 見て,ひれ伏し,「主こそ 神です.主こそ 神です.」と 言った.40.そこで エリヤは 彼らに 命じた.「バアルの 預言者たちを 捕えよ.ひとりものがすな.」彼らが バアルの預言者たちを 捕えると,エリヤは 彼らを キション川に 連れて下り,そこで 彼らを 殺した.
Date : 2022-09-17 17:39:17    Read : 12 
 요한복음 14:15-21절 / 성령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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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상 강해 (20)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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