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고이와성산교회
 
 
 
2022/10/31
열왕기상 강해 (26) /반드시 성취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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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예수
Subject     요한복음 14:15-21절 / 성령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성경: 요14:15-21, 제목: 성령님은 어떤 분이신가?
설교: 김병철 목사,      2022년 9월18일(주일 낮)

  서  론: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제목은"성령님은 어떤 분이신가? "입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듣고 보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의 폭포수와 같은 은총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임하시기를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 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하나 떨어지면 눈물 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 오르네 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대중가수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 이 노래를 지은 이 주호씨는... 여러 사람이 함께 부를 수 있는 희망의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 그는 1986년 ‘사랑으로’의 멜로디를 먼저 완성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가사를 쓰려고 해도 떠오르지 않았다. 그렇게 2년쯤 흘렀을까?

  “문득 아침에 눈을 떴는데.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벽에 걸린 성화를 본 순간 노랫말이 떠올랐습니다. 그 그림은 청각장애인 화가가 예수님의 얼굴을 그려 선물해준 것이었습니다. 악보를 갖다놓고 가사를 술술 써 내려가는데 걸린 시간이 불과 몇 분도 안됐습니다. 멜로디에 노랫말을 붙여 불러보니 아주 좋았어요.” 어떠한 힘에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노랫말을 써내려갔다는 그는 “그것은 바로 성령의 힘이었다.” 고 주저 없이 말했다. “예수님은 이 노래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마음에 예수님의 사랑과 소망이 퍼지게 하신 것 같아요. 주님은 저를 그러한 도구로 사용하고 계신 것입니다.” 당신도 당신의 삶 속에 예수님! 성령님의 이름을 불러 보세요. 당신의 삶 속에도 아름다운 일이 일어 날 것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복음 14장1절, 16절, 26절 말씀) 보혜사 성령님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들은 성령님이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본  론: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보혜사"란 말은 "대언자"를 의미합니다. 요일 2:1절에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으니, 성령을 가리켜 "다른 대언자"라고 함이 적당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여 주시는 대언자이시다(롬 8:26). 성령님을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진리의 영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본문을 통해서 보혜사 성령님에 대한 단어를 분석하고, 성령님의 사역을 살펴보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위로자 성령님입니다. 보혜사 성령님께서는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옆에서 어렵고 힘든 순간에 우리를 위로한다는 것입니다. 사전적인 의미로서의 위로란 괴로움을 어루만져 잊게 함이라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성령님께서도 꼭 이와같이 우리 믿음의 사람들의 고통과 어려운 사정을 어루만지시면서 그 고통을 잊어버리도록 하시는 역할을 하시는 줄 믿습니다. 헨리 나우웬이라고 하는 분은 위대한 학자요, 위대한 성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저술가입니다. 그분은 '위로'라고 하는 말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위로라고 하는 것은 외로운 사람과 함께 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위로한다는 것은 마음을 쓰며 돌보는 일입니다. 위로한다는 것은 고통을 가져가 버리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위로는 함께 있으면서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내가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고통을 감당할 수 있어요. 두려워하지 마세요.'라는 의미의 말 한마디를 하는 것입니다."

  위로라는 것은 고통 가운데 있을 때 함께 있어 주는 것 그 자체가 정말 위로가 아닙니까? 아무리 말로 위로한다고 해도 함께 해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공허함에 불과한 것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초상이 나면‘동료들이 밤을 꼬박 새워줍니다. 유가족들이 덜 외로우라.’고 말입니다. 그냥 함께 있어 주기만 하더라도 유가족에게는 큰 위로가 되는 것이지요. 이번에 쓰즈키상 아버님께서 돌아가셨는데 우리가 장례식에 참석할 수 없어서 아쉬었습니다. 물론 일본 장례문화가 우리와는 조금은 다르고, 특히 코로나로 인하여 아마도 가족들만 모여서 장례를 치룬줄 압니다. 어째든 힘들고 어려울 때에 저와 여러분들이 위로해 주시고, 함께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위로자가 되시는 줄 믿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이사야 66:13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고린도후서 1:6 "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옆에서 우리를 위로하시고 함께 해주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도우시는 성령님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우리의 협조자, 조력자이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옆에서 가만히 함께 계시는 정도가 아니라 더욱 적극적으로 믿는 성도들 옆에서 성도들을 도우시는 분이심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할 때 옆에서 용기와 힘을 주시고, 그 일을 잘할 수 있도록.. 깨닫게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부모님께서는 자녀의 학업성적과 실력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 국어, 영어, 수학, 과학등등 과외 선생님을 붙여주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과외 선생님은 매주 마다 시간을 정하여 학생 옆에서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듯이 성령 하나님께서도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 옆에서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어가도록 힘과 용기를 주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성령님께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시는 것이 아니라 성도로 하여금 직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돕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크리스챤들은 성령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성령님께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것으로 착각합니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합니다. 과외 선생님께서 아무리 유능하시더라도 시험 보는 당일 날 선생님이 직접 학교에 가서 자기 자신이 문제를 풀어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해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이 자녀의 성적은 오를지는 모르나 실력이 쌓이지 않게 되겠지요. 그러면 문제가 생길 때마다 또, 다시 과외 선생님에게 부탁하여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것입니다.

  또한,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성도들은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가르쳐 준 대로 하면 됩니다. 다시 말하면 성령하나님 손에 붙들려야 그분의 도움을 입어야만이 이 땅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 예를 들겠습니다. 세계적인 한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가 놀라운 연주로 청중을 매료시키고 청중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한 곡이 끝나자마자 그는 그가 연주하는 데 사용했던 바이올린을 산산조각이 나게 청중 앞에서 부숴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른 바이올린을 들고“여러분을 놀라게 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조금 전에 여러분 앞에서 부숴 버린 바이올린은 제가 길거리에서 아주 싼 값에 산 아무 이름 없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으로 연주를 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조금 전 연주한 곡과 꼭 같은 곡을 연주했습니다.

  그러나 청중들은 이름 없는 악기로 연주했을 때와 세계적인 명기로 연주했을 때의 차이를 거의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때 이 바이올린 연주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여러분, 많은 사람들은 제가 가지고 있는 바이올린의 가치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음악은 악기와 거의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음악은 연주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습니다.”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이 어떤 사람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는 우리들이 누구의 손에 붙들려있는가? 중요합니다. 당신은 사람에게 붙들려 살고 있습니까? 주님의 은혜와 평안 가운데 사십니까? 아니면 사탄의 종으로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자녀, 성령의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까? 성령님께서 우리를 옆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그 도움을 구하시고 성령님의 도움으로 살아가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셋째, 보호자 성령님입니다. 18절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고아처럼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늘 보호하신다는 것입니다. 마치 미국의 미식축구 경기가 있습니다. 미식축구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는 쿼터백입니다. 쿼터백은 볼을 다른 선수들에게 잘 배급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자신이 터치다운을 해야 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쿼터백이 가장 영웅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쿼터백이 공을 가지고 어물어물하다가는 공을 빼앗기게 되므로 여러 사람이 쿼터백을 보호합니다. 혼자서는 터치다운을 성공시키지 못합니다.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도 주위에서 우리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분이 계실 때 인생의 목표에 터치다운을 시킬 수 있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주위에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나를 위로해 줄 친구가 있습니까? 외롭고 고독할 때 함께 해 줄 동역자가 있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 그런 친구가 없다할지라도 염려하지 마십시오. 당신에게도 주위에서 당신을 지켜 보호해 주시고 창조적인 삶으로 인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소외감과 고독 속에서 창조적이고 선한 일을 하며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길을 열어 주시며, 축복의 길을 열어 주셔서 우리로 승리를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우리에게는 인생의 보호자, 늘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지켜 주실 임마누엘 성령이 계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성령께서 우리들의 보호자이십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보디 가드가 성령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결  론: 말씀 맺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의 저와 여러분의 영원한 후원자이십니다. 성령의 우리의 위로자, 협력자, 보호자라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 14:15-21절
15.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15.もし あなたがたが わたしを愛するなら,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戒めを守るはずです        
16.わたしは 父にお 願いします.そうすれば,父はもうひとりの助け 主をあなたがたに お與えになります.その 助け 主がいつまでもあなたがたと,ともにおられるためにです.
17.その 方は,眞理の御靈です.世は その方を 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ません.世は その方を 見もせず,知りもしないからです.しかし,あなたがたは その方を 知っています.その方はあなたがたとともに 住み,あなたがたのうちにおられるからです.
18.わたしは,あなたがたを捨てて 孤兒にはしません.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ところに 戾って 來るのです.
19.いましばらくで 世は もう わたしを見なくなります.しかし,あなたがたはわたしを 見ます.わたしが 生きるので,あなたがたも 生きるからです.
20.その 日には,わたしが 父におり,あなたがたがわたしにおり,わたしが あなたがたに おることが,あなたがたにわかります.
21.わたしの 戒めを保ち,それを 守る人は,わたしを 愛する人です.わたしを 愛する人はわたしの 父に 愛され,わたしも その人を 愛し,わたし 自身を 彼に 現わします.」

Date : 2022-09-18 08:35:03    Read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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